최종편집 2026년 06월 28일 20시 2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군산우체국,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훈훈’
전북자치도 지방우정청 군산우체국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군산우체국은 최근 미장동에 소재한 성인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서비스 기관인 행복나눔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해 이용자들을 위한 ‘사랑의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을 준비하는 성인 발달장애인들의 건강한 일상을
김정훈 기자(=군산)
2026.06.01 11:21:49
진안고원이 전국 '크로스핏' 열기로 '후끈'…1400명 몰려 지역경제 '함박웃음'
전북특자도 진안군의 청정 고원이 전국에서 모여든 선수들과 관람객의 뜨거운 함성과 열기로 가득 찼다. 진안군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진안군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2026 진안고원 전국 크로스핏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일 밝혔다. 진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진안군역도연맹과 진안군역도스포츠클럽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최고
황영 기자(=진안)
2026.06.01 11:21:33
널뛰는 지방선거 여론조사에 흔들리는 공론의 장…여론조사 바로읽기의 중요성 [이춘구 칼럼]
6.3. 지방선거도 사전투표를 끝내고 이제 본투표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전북지사 선거는 후보 검증과 형사 리스크 논란, 각종 정책 논쟁 등이 겹치며 전국적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다 더불어민주당 공천 파문에 이어 대통령 소통 진위 여부까지 겹치고 있다. 이 같은 격랑을 타고 전북지사 지지도를 조사하는 언론기관 등의 발표가 큰 편차를 보여 주권자인 도
이춘구 칼럼니스트
2026.06.01 09:22:10
전북 사전투표율 35.05% 역대 최고…이원택 '심판론' vs 김관영 '자존론'
전국 평균보다 11.54%p 높아…전국 두 번째·전북 지방선거 사상 최고 역대급 투표 열기 속 민심 해석 충돌…본투표 앞두고 공방 가열 6·3 지방선거 전북지역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본투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전북도지사 선거가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무소속 김관영 후보의 접전 양상으로 전개되는 가운데, 양측은 같은 사전투
양승수 기자(=전북)
2026.05.31 23:22:40
민주당 호남권 단체장 후보들 ‘호원결의’…전북서 초광역 협력 강조
이원택·민형배·위성곤, 전주 모래내시장 합동유세…“수도권 일극 극복” 한목소리
더불어민주당 호남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한 위기의식을 공유하며 전북에서 이른바 ‘호원결의(湖園結義)’에 나섰다. 이들은 국가균형발전의 주도권을 중앙에만 맡길 수 없다고 강조하며, 호남권을 중심으로 한 초광역 협력체를 구축해 새로운 성장 축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
김대홍 기자
2026.05.31 19:21:46
이학수 후보 "변화와 성과 완성할 기회 달라"…막바지 유세 총력전
이학수 더불어민주당 정읍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읍 전역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학수 후보는 31일 수성동과 내장상동 등 주요 지역을 찾아 “지난 4년간 시민과 함께 만든 변화와 성과를 완성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 그는 민선 8기 동안 국가예산 6383억 원 확보, 공공기관 종합청렴
송부성 기자(=정읍)
2026.05.31 16:08:27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군산시 30.11% 역대 최고 투표율
29일과 30일 이틀간 사전투표 결과 총 6만6910명 참여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앞서 치러진 사전투표 진행 결과 전북자치도 군산시 투표율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실시한 군산지역 사전투표는 총유권자 22만2212명 중 6만6910명이 투표해 30.11%로 나타났다. 군산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읍면동 27개 선거구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첫날인 29일에는 3만5472명이 참여
2026.05.31 14:43:45
강임준 “시민 중심 평생교육 정책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서 글로벌 교육도시 군산 위상 입증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추진한 시민 중심의 평생교육 정책이 국내를 넘어 국제적으로 성과를 인정받으며 글로벌 교육도시로의 위상을 떨쳤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스페인 그라노예르스에서 열린 제18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에 참가해 ‘IAEC 우수교육도시상’ 10대 우수 교육도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군산시의 이번 수상은
2026.05.31 14:43:42
“지역경제 구조와 변화 파악” 군산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1만8600여 사업체 대상… 국가 통계조사 진행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경제 구조와 변화를 파악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국가 통계조사를 진행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지역 내 약 1만8600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국가 및 지역 경제의 구조와 변화를 파악하기 위한 대표적인 국가 통계조사로 산업별
2026.05.31 14:43:19
“지역 활성화와 주민 정주 여건 향상” 군산시, 도서 지역 개발사업 현장점검
비안도·두리도 어촌뉴딜·방파제 확충 등 4개 핵심 사업 및 주민 애로사항 청취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도서 지역 활성화와 함께 주민들의 정주 여건 향상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29일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교통항만수산국장과 항만해양과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옥도면 비안도와 두리도의 주요 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도서 지역 활성화와 개발사업
2026.05.31 14:4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