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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 세력 다시 활개"…이원택 "전북 무너지면 국힘 4년 내내 무기 삼을 것"
이원택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1일 긴급호소문 발표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1일 긴급 호소문을 통해 "박근혜가 전국을 누비는 등 '윤어게인' 세력이 활개를 치고 있다"며 "전북이 무너지면 국민의힘이 4년 내내 이것을 무기로 삼아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게 될 것"이라고 지지를 간곡히 호소했다. 이원택 후보는 이날 호소문을 통해 "지금 전국이 요동치고 있다. 박근혜가 전국을 누비고 이명박이 서울에
박기홍 기자(=전북)
2026.06.01 16:46:54
JB금융그룹 전북은행·전북대, '제34회 N-UNITED 대학생 마케팅 경진대회' 성료…부산대 대상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 이하 전북은행)이 전북대학교와 지역 인재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상생경영을 실천키 위한 대학생 마케팅 축제를 개최했다. 전북은행은 1일 전북대학교 주관으로 지방 국립대학교 연합 마케팅 동아리들이 참여하는 '제34회 N-UNITED 대학생 마케팅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북대, 경북대,
홍영택 기자(=전주)
2026.06.01 16:07:20
전북TP-전주대 컨소시엄, 중기부 '생산장비 고도화 지원사업' 최종 선정
전북테크노파크(원장 이규택, 이하 전북TP)가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구성한 '전북TP-전주대 컨소시엄'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도 테크노파크 생산장비 고도화 지원사업' 제2차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1일 전북TP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 TP와 대학·연구소의 장비 및 기술역량을 공동 활용해 지역 주력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역
2026.06.01 16:07:18
유기상 고창군수 후보 "'한화 참변'…확성기 끄고 조용한 애도 선거운동"
"소중한 목숨 잃어 비통"…소음 유세 전면 중단, 전화·SNS 활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또다시 대형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는 참사가 일어난 가운데, 조국혁신당 유기상 고창군수 후보가 고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확성기 없는 조용한 선거운동'을 선언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 59분쯤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
박용관 기자(=고창)
2026.06.01 15:36:24
민주당 14개 시군 선대본부장 "이원택 후보 등 호남·제주 상생 메가시티 환영"
더불어민주당 14개 시군 선대본부장들이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 등의 호남·제주 상생 발전의 메가시티 추진에 환영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선대위 14개 시군 총괄공동선대본부장들은 1일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와 민형배 광주시장 후보, 위성곤 제주도지사 후보 등이 함께 제안한 '호남·제주 초광역메가시티' 추진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06.01 14:39:40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전북 민주당 "현금살포 심판 현수막은 합법"
"문제 제기한 민주당 일부 당원은 명백한 해당행위"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1일 "당의 사전투표 독려 현수막을 비난하는 것은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이 아니냐"며 강하게 성토하고 나섰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정치자금법 위반 등으로 공천 자격심사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일부 민주당 당원이 도당의 '현금살포·거짓말 정치, 투표로 심판합시다'라는 사전투표 독려 현수막 게시를 문제 삼았다
2026.06.01 14:22:15
김제시,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154명 모집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오는 6월 4일부터 10일까지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154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크게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먼저 공공근로사업은 79개 사업에서 116명을 선발해 오는 7월 6일부터 9월 18일까지
유청 기자(=김제)
2026.06.01 14:12:16
사전 투표율 62.31%…순창군, 21대 대선에 이어 6.3 지선도 '전국 1위'
제21대 대선에 이어 이번 6·3 지방선거에도 전북 순창군 유권자 10명 중 6명 이상이 사전투표장을 찾아 전국 기초자치단체 사전투표율 1위에 올랐다. 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순창군 선거인 2만5088명 중 1만5633명이 지난 5월 29~30일 사전투표에 나서며 투표율 62.31%를 기록해 전국 1위에 올랐다. 이는 전국 평균인 23.51%보다
김하늘 기자(=순창)
2026.06.01 14:12:02
백승재 "사전투표율 35.05%는 기득권 정치 심판 민심"…전북 정치 '견제와 균형' 강조
"민주당 독주·무소속 비리 후보 심판해야…진보당을 견제와 균형의 한쪽 날개로"
진보당 백승재 전북도지사 후보가 전북 역대 최고 수준의 사전투표율을 두고 "기득권 정치에 대한 도민들의 분노와 거부 선언"이라고 해석하며 본투표를 하루 앞두고 진보당 지지를 호소했다. 백 후보는 1일 발표한 대도민 호소문에서 "전북 사전투표율 35.05%라는 숫자는 전북도민을 우습게 보는 부패하고 오만한 기득권 정치세력을 반드시 심판하겠다는 유권자의 거대
양승수 기자(=전북)
2026.06.01 14:10:39
고창학생의회, ‘6.3 지방선거 투표참여 캠페인’ 전개
손팻말 들고 2시간 동안 거리 홍보… "우리가 지역 미래 바꾼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창의 청소년들이 교실 밖으로 나와 지역사회의 주권자들을 향해 소중한 권리 행사를 당부했다. 전라북도고창교육지원청 소속 고창학생의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지난 5월 31일, 고창군청 회전교차로 일원에서 ‘6.3 투표참여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어른들이 차려놓은 밥상에 참여하는 수동적 활동이 아니었다는 점에서 의
2026.06.01 13: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