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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치인물 탐구] '이 대통령 전북 7대 공약' 중 가장 시급한 것은 '4인 3색' 답변
⑳ 현안 질문 답변 분석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21대 대선 과정에 '전북 7대 공약'을 내놓고 '3중 소외'를 걷어내겠다고 강조했다. 7대 공약은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지원과 K-컬처 메카 육성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신산업 테스트베드 구축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조성과 SOC 조기 완성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 육성 등이다. 또 △금융특화도시 조성과 공공의대 신설 △
박기홍 기자(=전북)
2026.01.02 09:24:37
'하계올림픽' 언급 없는 정청래…서삼석 최고 "패스트 트랙 태워 속도 내야"
작년 말 민주당 전북 최고위원 회의 개최
전주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정부 대응이 절차에 묶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어 패스트트랙 도입 등 탄력적 대응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란 주장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서 제기됐다. 이같은 주장은 더불어민주당(당대표 정청래)이 지난해 12월 31일 오전 전북자치도당사에서 개최한 '전북 현장 최고위원 회의'에서 제기됐다. 민주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한 이날 정청래
2026.01.02 09:23:35
“이전은 어렵다, 논쟁은 남았다”…용인 반도체 논쟁, 해법은 '분산'에 있나
착공 단계 국책사업 전면 이전은 현실성 낮아…전력·송전망 한계 드러내며 산업·에너지 전략 재검토 요구 확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둘러싼 ‘이전 논쟁’이 단순한 찬반 공방을 넘어 국가 산업·전력 정책의 구조적 문제를 드러내는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이미 착공 단계에 들어간 국책사업을 전면 재검토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평가가 우세하지만, 수도권에 초대형 전력 소비형 산업을 계속 집중시키는 전략이 적절한지에 대한 문제 제기는 정치권과 지역 간 갈등으로 확산되
양승수 기자(=전북)
2026.01.02 09:23:05
전춘성 진안군수,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
존경하는 진안군민 여러분, 그리고 진안군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힘차게 달리며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도전과 도약의 상징입니다. 2026년은 우리 진안이 그동안 준비해 온 변화의 씨앗을 본격적으
황영 기자(=진안)
2026.01.01 17:42:14
[신년사] 심덕섭 고창군수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변화와 성장 이루겠다”
심덕섭 전북자치도 고창군수가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에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도시 고창의 자존심을 높이고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해 변화와 성장을 이루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심덕섭 군수는 1일 신년사를 통해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고 인사를 전했다.
박용관 기자(=고창)
2026.01.01 17:42:12
[신년사]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전북교육, 한국의 중심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습니다."
"단 한 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고 전북형 책임교육을 굳건히 이어 갈 것"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북교육 가족과 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유정기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힘찬 기상으로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께 희망을 주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부 주관 전국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2023
2026.01.01 05:00:00
[신년사]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위기의 시간을 넘어, 화충공제로 완주의 길을 열겠다”
행정통합 논란·재정 위기 지나 새 출발…‘주민자치 1번지’ 의회 선언
“이제 위기와 갈등의 언어를 넘어, 새로운 희망의 길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열고자 합니다.” 유의식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 의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연대와 협력’을 핵심 키워드로 한 신년 메시지를 내놓았다. 완주·전주 행정통합 논란과 지방재정 위기,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굵직한 현안을 지나온 만큼, 새해에는 공동체의 힘을 모아 새로
양승수 기자(=완주)
[신년사] 유희태 완주군수 “10만 완주의 성취, 이제는 삶의 질로 증명할 때”
인구 회복 넘어 미래 산업 도시 선언…수소·피지컬AI로 ‘완주 100년’ 설계
“10만 군민이 함께 만든 완주의 성취를, 이제는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서 체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유희태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수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약의 완성’과 ‘체감하는 변화’를 군정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인구 회복이라는 상징적 성과를 넘어, 산업·일자리·생활 전반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신년사] 김관영 전북도지사 “이제는 변화의 약속이 도민의 삶 속에 꽃피워야 할 때”
‘준비의 시간’ 넘어 ‘결실의 해’ 선언…체감 가능한 변화에 도정 역량 집중
“이제는 변화의 약속이, 도민의 삶 속에 기쁨으로 꽃피워야 할 때입니다.”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도정의 방향을 ‘결실’과 ‘체감 변화’로 제시했다. 준비와 도전의 시간을 지나,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해로 만들겠다는 메시지다. 김 지사는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한 치 앞도 내다보기
[신년사]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 "국가성장 비전을 부안의 성장 기회로"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위기와 인구 감소, 지역 소멸이라는 복합적 위기 속에서 탄소중립, 디지털 전환, AI 혁명으로 대표되는 국내외 대전환의 시대를 건너고 있습니다. 민선 8기 부안군정은 이러한 대전환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2026.01.01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