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8일 21시 03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실험용 돼지 사체를 유기견 사료로 먹여'…군산시 "보호센터 위탁 취소 결정"
동물단체, 강임준 군산시장 고발 다음주까지 보류
전북 군산시 유기동물보호센터 불법 운영 의혹과 관련해 군산시가 위탁 지정을 취소하고 옥서면에 임시보호시설을 조성해 직영 체제로 전환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비글구조네트워크는 16일 강임준 군산시장을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으나 강아지들을 다음 주 임시시설로 옮기기로 하면서 고발장 제출은 일단 보류하기로 했다. 시는 센터 운영 중 발생
김하늘 기자(=전북)
2026.01.16 18:06:20
'발등에 불' 떨어진 전북정치권…'완주·전주' '군산·김제·부안' 행정통합 이뤄졌더라면
'충남·대전'은 물론 '광주·전남'의 통합이 속도를 내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행정통합지역에 대한 막대한 규모의 인센티브 지원 계획을 발표하면서 '삼중고'에 가로 막힌 전북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윤준병 위원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민석 국무총리의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에 대한 인센티브' 발표 소식을 전하면서
최인 기자(=전주)
2026.01.16 18:04:31
전주시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윤곽 드러나…2027년 완공 목표
전북 전주시가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어 향후 국내외 대회 유치와 시민 체육 여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16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야구장 건립사업을 비롯한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 조성 중인 복합스포츠타운은
김하늘 기자(=전주)
2026.01.16 17:45:23
떴다방·홍보관 "무료체험·경품 미끼 조심"…전주시, 방문판매 피해주의 당부
홍보관이나 떴다방 형태의 방문판매로 인한 시민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북 전주시가 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시는 방문판매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관련 피해 예방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방문판매업의 경우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허가제가 아닌 신고제로 운영되고 있어 일정 요건을 갖춘 사
2026.01.16 17:42:51
순창군, 맞춤형 금연 정책 지원…찾아가는 금연클리닉도 운영
새해를 계기고 전북 순창군 내 금연 실천 분위기가 한층 확산될 전망이다. 군은 새해를 맞아 금연을 실천하고자 하는 군민들을 위해 맞춤형 금연지원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흡연은 폐암 사망 71%, 만성 호흡기 질환 42%, 심혈관 질환 10%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원인으로 결핵과 하기도 감염 등 감염성 질환 발생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이에
김하늘 기자(=순창)
2026.01.16 17:39:07
전주배 '전주한옥애뜰' 베트남 첫 수출…1080상자 16.2톤
전북 전주산 배가 지역 농산물 공동브랜드 '전주한옥애뜰' 이름을 달고 베트남으로 첫 수출길에 오른다. 전주시와 전주원예농협은 16일 전미동 전주원예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강세권 전주시농업기술센터장과 임종경 전주원예농협 조합장, 이승진 전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올해 전주산 배의 첫 수출지는 베트남으로 전
2026.01.16 17:38:19
정헌율 시장의 '치킨로드' 집념…정부 '치킨벨트' 2년 전부터 가능성 '적중'
2023년 하반기 구상, 각종 지원 통해 총 8개소 운집 완성
이재명 대통령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던 '치킨벨트'가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갈 전망인 가운데 이미 2년전부터 지역의 구도심에 '치킨로드'를 구상하고 추진해온 기초단체가 세간의 화제다. 주인공은 인구 26만7000명의 대표적인 도농복합도시인 전북자치도 익산시이다. 익산시는 최근 2년 동안 30대 청년 인구가 1100여 명 순증할 정도로 MZ세대의 폭발적 관심
박기홍 기자(=익산)
2026.01.16 17:03:21
“20조 인센티브” 꺼낸 정부…완주·전주 통합논의 다시 불붙을까?
김관영 “1월 골든타임”·이원택 “필요하지만 방법론”·안호영 “대화는 가능”…완주군의회 벽은 여전
정부가 광주·전남과 대전·충남을 대상으로 통합특별시 추진 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제시하면서, 완주·전주 행정통합 논의도 다시 한 번 정치권의 중심 의제로 떠올랐다.다만 이번 지원책이 광역단체 통합을 전제로 설계된 만큼, 기초자치단체 통합인 완주·전주에 그대로 적용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김민석 국무총
양승수 기자(=전북)
2026.01.16 17:00:00
정읍시, 벼멸구·깨씨무늬병 등 약제 지원…4개 사업 16억 투입, 농가 신청 접수
전북 정읍시가 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에 나선다. 정읍시는 희망 농가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5일 개최한 병해충 방제사업 협의회 결과에 따른 것으로, 시는 벼 병해충을 비롯해 토마
송부성 기자(=정읍)
2026.01.16 16:48:14
정읍시, '청년기업 인증제' 도입…상시 근로자 30% 이상, 자금·입주 우대 혜택
전북 정읍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청년기업 인증제'를 도입한다. 정읍시는 초기 단계 청년 기업의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 제도를 마련했다며 다음 달 28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정읍시에 본점을 둔 중소기업 가운데 대표자가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인 청
2026.01.16 16:3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