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4일 21시 5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전북지사 출마 예정자 '4인 토론' 잇따라 불발…"별도의 대안 없을까?"
일각선 "유권자에 직접 호소하는 무제한 합동연설 등 새 방식 필요" 주장도
전북도지사 출마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방송 토론이 일부의 불참으로 '4자간 토론'이 불발됐다. 개인적인 일정과 '4자 토론'에만 응하겠다는 각각의 이유가 있지만 공론의 대결을 통해 도민을 설득하고 정책과 인물로 판단 받겠다는 정치 지도자의 원칙과 철학을 확인하려는 지역민들 입장에서는 아쉬움이 쏟아지고 있다. KBS 전주방송총국은 27일 밤 10시 '생
박기홍 기자(=전북)
2026.01.28 13:48:08
전북도, 가족돌봄·고립은둔청년 '단계별 사회 복귀' 까지 지원
상담·생활비·회복 프로그램 연계…위기청년 일상 회복 뒷받침
전북특별자치도가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통합 지원사업을 지속 운영하며 위기청년의 일상 회복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전북도는 28일 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학업·취업 등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돌봄청년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고립·은둔청년을 대상으로 상담, 생활비 지원, 회복 프로그램을 연계한 지원 체계를 운영 중이
양승수 기자(=전북)
2026.01.28 13:41:45
전북연구원, ‘연구 중심’으로 체질 바꾼다…도정 싱크탱크 재정비
조직 슬림화·AI·현장 연구 강화…도민·시군·의회와 정책 연계 확대
전북연구원이 연구 기반과 정책 수행체계를 전면 재정비하며 ‘실행형 정책 싱크탱크’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연구의 현장성과 정책 반영성을 높여 도정 핵심 의제에 보다 밀착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북연구원은 2026년을 기점으로 조직과 연구 체계를 전반적으로 손질하는 혁신안을 마련하고, 연구 중심 조직으로의 전환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은 연구 역량 강화,
2026.01.28 13:40:54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김제시, 200명 목표 10만 원 한도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지역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제청년 어학 및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6년 처음 시작하는 신규 사업으로 어학시험 및 각종 자격증 시험 응시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고 청년들의 자기계발을 촉진해 원활한 사회 진입
유청 기자(=김제)
2026.01.28 13:23:52
'중증장애인 일터' 카페에 '노인 일자리' 편의점…"이런 공공청사가 있다고?"
상권 침해 아닌 사회적 가치 실현…민간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 고용
"중증장애인 일터 카페에 노인일자리 편의점까지 소외계층의 '자립의 요람'으로 우뚝 선 공공청사가 있다고?" 전북자치도 익산시 신청사가 단순한 행정 업무 공간의 경계를 허물고 소외된 이웃의 홀로서기를 돕고 시민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나누는 '상생의 상징'으로 거듭나고 있다. 익산시는 오는 2월 2일 신청사 1층 로비에 중증장애인 바리스타가 정성을 다해 커
박기홍 기자(=익산)
2026.01.28 13:22:48
김제 금구면 선암 자연휴양림 2년 운영 주말이용률 도내 2위…2단계 조성 돌입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금구면 선암리 일원에 조성된 선암 자연휴양림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체류형 산림휴양시설로의 기능 강화를 위한 2단계(2026~2029)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선암 자연휴양림은 지난 2023년 9월 개장 이후 꾸준한 이용 수요를 보이며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해 기준 숲속의 집 운영시설 6동의 평균 가동
2026.01.28 13:19:34
“서명 한 달 만에 4만명 돌파”…전북, 반도체 분산 배치 요구 수면 위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전북유치추진위, 전력·용수 한계 짚으며 10만 서명 목표 제시
수도권에 집중된 반도체 산업 구조를 흔들기 위한 전북의 문제 제기가 본격화하고 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용수 한계를 짚으며 반도체 산업의 전북 분산 배치를 요구하는 범도민 서명운동이 한 달 만에 4만 명을 넘어섰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전북유치추진위원회 범도민 서명운동본부는 28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도체 산업 입지는 수도권
2026.01.28 13:04:44
“국가가 인정한 단맛”…설 앞두고 만나는 ‘완주곶감’ 직거래장터
30일부터 2월 15일까지 고산미소시장 천변주차장…산지 농가 직접 참여
설 명절을 앞두고 국가가 품질을 인정한 ‘완주곶감’을 산지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전북 완주군은 오는 30일부터 2월 15일까지 고산면 고산미소시장 천변주차장에서 제10회 완주곶감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터는 완주감생산자협동조합이 주관하며, 고산·비봉·운주·화산·동상·경천면 등 6개 면에서 감을 재배하는 농가들이 참여
양승수 기자(=완주)
2026.01.28 13:04:01
화룡점정 앞둔 익산시 신청사 공사 현장?…'시민 공간' 다음달 개방 막바지 '비지땀'
2월 중 전격 개발…50여 년만의 대변신
28일 오전 전북자치도 익산시 남중동 익산시청 신청사 앞 복합문화공간 조성 현장. 지하주차장과 전면 광장은 물론 다목적홀 등 '시민중심 공간'을 최종 마무리하려는 공사장 관계자들이 비지땀을 흘리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공사로 인해 주변 교통이 일부 통제되고 있지만 자연친화적 숲으로 조성될 시민공간의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시민들과 관심을 끈
2026.01.28 13:03:19
민주노총 전북본부 "전주시의회, 한승우 의원 징계 철회해야"
민주당 향해 "전주시의회의 권한 남용과 폭력적 행태 진상 조사"촉구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전주시의회의 한승우 의원 징계와 관련해 "시의회의 반민주적 폭거"라고 규정하면서 "권한 남용이 중단될 때까지 시민사회와 함께 끝까지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28일, 법원이 전주시의회 한승우 의원(정의당)에 대한 징계에 제동을 건 것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전주시의회는 법원의 결정을 엄중히 존중해야 하며, 현재
최인 기자(=전주)
2026.01.28 13: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