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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개발공사, 전주·익산 국민임대아파트 친환경 보일러 교체 완료
전북개발공사는 전주 평화 지안리즈아파트와 익산 송학 지안리즈아파트의 1178세대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를 완료했다. 20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교체는 두 지역이 대기질 관리구역으로 지정된 점을 반영해 저녹스(질소산화물, NOx) 친환경 보일러로 진행됐으며, 설치가 불가능한 일부세대를 제외하고 1등급 콘덴싱 보일러를 설치했다. 전북개발공사는 이번
송부성 기자(=전주)
2025.02.20 14:06:35
2025년 농작물재해보험 원예시설(23종) 11월 28일까지 판매
재해규모 대형화 속 농가는 5~15% 브담하면 농가경영 안전판 마련
'2025년 농작물재해보험 원예시설' 상품 판매가 시작됐다. 오는 11월 28일까지 판매되는 '농작물재해보험 원예시설'은 시설물의(하우스 등) 손해를 보장함과 동시에 시설작물엔 수박, 딸기, 오이, 토마토, 참외 고추, 멜론과 장미, 카네이션, 백합 등 화훼를 포함 23종 품목에 대한 보장을 제공한다. 태풍, 우박, 지진 등 자연재해 뿐 아니라 새 및 동
2025.02.20 14:06:34
임실 옥정호 붕어섬 '반려견과 함께'…반려견 동반 입장, 3월~4월 시범운영
10kg 초과 중·대형견 및 질병 있는 동물 출입 제한, 목줄 착용·배변 봉투 등 필수
전북자치도 임실군은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에 반려견과의 동반 입장 시범 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에는 붕어섬 생태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개(장애인 보조견 제외)나 고양이 등 동물은 동반 입장이 불가했다. 하지만 군은 시범운영을 거쳐 실내 공간을 제외한 야외 지정 구간에 동반 입장이 가능토록 한다는 계
송부성 기자(=임실)
2025.02.20 14:06:33
임실군, 유해야생동물 기피제 농가당 최대 80만 원 지원…이달 28일까지 신청
전북자치도 임실군이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 및 최소화를 위해 유해야생동물 기피제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유해야생동물 기피제란 유해야생동물이 농작물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후각에 자극을 주는 약품을 말한다. 군은 올해 농가당 최대 8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경작지가 소재하고 있는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
2025.02.20 14:06:31
새학기 AI교과서 선정, 지역 편차 너무 커 현장 혼란 예상
강경숙 "교육정책 수립 시, 현장 의견 제대로 반영하지 않으면 심각한 상황 초래"...대구 등 6개 시도교육청 제외 나머지 11곳 평균 18.09%
올 새학기 도입을 앞둔 전국 시도교육청의 'AI디지털교과서 선정 비율이 크게 낮은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은 "섣부른 도입이 준비 부족과 혼란만 초래한 결과"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의원은 20일 이같이 지적하면서 "대구를 비롯한 40%대 6개 지역을 뺀 11곳의 평균 선정비율은 18.09%로 교육정책 수립
최인 기자(=전주)
2025.02.20 13:21:08
3월부터 전북형 늘봄학교 확대 운영 도내 국·공립초 409개교
3월 개학일부터 늘봄학교 정상 운영...희망하는 초 1~2 학생 누구나 참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전북형 늘봄학교 안착을 위해 안전관리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북도교육청은 전북형 늘봄학교의 주요 추진 내용을 담은 ‘2025 전북형 늘봄학교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0일 밝혔다. 늘봄학교는 정규수업 외에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종합 교육 운영체제다.
2025.02.20 13:21:07
순창군, 올해 3380개 일자리 창출 나선다
아동수당부터 농민소득까지 군 정책 확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올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본격적인 군정 계획을 실행한다. 순창군은 20일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요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정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19일 풍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된 이번 설명회에는 지난해 주요 성과와 올해 추진할 핵심 사업들을 상세히 설명하
김하늘 기자(=순창)
2025.02.20 13:21:06
진입-정착-성장…전북 청년농 위한 '진·정·성'정책에 3402억 투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농업인들이 전북을 찾아 삶터를 가꾸고 진정한 성장까지 이룰 수 있도록 청년농 정책의 실현을 위해 340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의 청년 농업인을 위한 정책의 핵심은 '진입→정착→성장'에 이르는 이른바 '진정성' 정책이다. 이를 위해 전북도는 올해 22개 세부사업에 3402억원을 투자해 단계적으로 청년농을 육성할 계획이라
김대홍 기자(=전북)
2025.02.20 13:21:04
순창군, 7억2000만원 투입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비경유 5등급 차량도 포함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7억2000만 원 예산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배출가스 감소와 주민 건강 보호를 목표로 20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을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 믹서트럭·콘크리트 펌
2025.02.20 13:20:45
부안군 저소득가구 '그린 리모델링'추진…가구당 최대 60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지역내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2025년 저소득층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그린 리모델링 사업은 저소득계층의 노후·불량주택을 조사해 단열창호와 보일러 교체, 방범시설‧부엌‧화장실 개보수, 도배장판 등 주거 안정과 에너지 효율화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안군은 올해 이 사업을 위해
김대홍 기자(=부안)
2025.02.20 12:3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