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15일 20시 5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전주시, 11개 도서관별 전주시민에 매우 유익한 특화프로그램 제공
전시, 공연, 강연, 체험 등 무료 프로그램 운영 문화생활에 큰 도움
전북자치도 전주시가 올해 11개 특성화도서관에서 전시와 공연, 강연, 체험 등 전주시민의 문화생활에 매우 유익한 다채로운 특화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일 전주시에 따르면 ‘책의 도시’를 선포한 전주시는 기존 공공도서관과는 차별화된 11개 특성화 도서관을 조성·운영하면서 각 도서관별로 개성 있고 특화된 공간과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먼저 전주시 대표
정재근 기자(=전주)
2025.02.20 11:07:55
전주시, 주차단속 점심시간 유예 확대, 평일·주말 단속시간도 단축
전주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주차정책 추진…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전북자치도 전주시가 올 한해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및 전주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주차정책 추진 일환으로 점심시간 주차단속 유예 확대 및 평일과 주말에 단속시간을 단축키로 했다. 20일 전주시에 따르면 올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탄력적인 주차단속을 시행하고, 편리한 주차환경 조성을 위해 도심 내 대규모 공영주차장을 확충하는 등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는 주차정
2025.02.20 11:07:54
전주시의회, 의원·사무국 대상 챗GPT 활용 교육 의정활동 고도화
챗GPT을 활용을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 및 의정활동 역량 강화 기대
전북 전주시의회(의장 남관우)는 20일 의회 5층 소회의실에서 의원,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고도화를 위한 챗GPT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주시의회는 배움아카데미 조석중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챗GPT활용 의정활동 혁신하기’라는 주제로 챗GPT를 활용한 연설문, 5분 발언문, 의정보고서 작성 등 실습 중심의 다양한 활용법을 교육했다
2025.02.20 11:07:53
무주군 각종 공사·사업 난맥상…전북도 종합감사서 '감액 조치'만 7억원대
30건 무더기 적발에 9억원 재정상 조치
전북 무주군의 지방하천 정비공사 부적정 추진 등 수십여 건의 부적정 행위가 전북자치도의 종합감사에서 적발됐다. 20일 전북자치도 감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9월 23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2일 동안 무주군 행정에 대한 종합감사에 나선 결과 '지방하천 정비공사 추진 부적정' 등 30건의 부적정 행위를 적발하고 9억940만원의 회수와 추징·감액 등 재정
박기홍 기자(=전북)
2025.02.20 11:07:51
김성규 전주시의원, 전주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
농업인 고령화, 노동력 부족 해결 및 농업인 소득증대 기대
전북 전주시의회 김성규 의원이 전주시의 스마트농업 육성을 위한 지원 조례안을 제정해 농업경제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일 전주시의회에 따르면 김성규(효자2‧3‧4동) 의원이 대표발의한 ‘전주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41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조례안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농업을 통한 농업
2025.02.20 11:07:49
대학로 주차난 해소' 위해 빗장 활짝 연 대학…주변 상권이 박수쳤다
익산시·원광대 협약 맺고 남문주차장 100면 개방
전북자치도 익산시와 원광대학교가 지역 주차난 해소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고 100면의 주차장을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익산시는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 남문주차장이 시민들에게 전면 무료로 개방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방으로 시민들은 남문주차장 100면을 평일·주말·공휴일 24시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앞서 익산시와 원광대학교는 지난해
박기홍 기자(=익산)
2025.02.19 23:02:11
'새만금 세계농업대학' 2028년내 설립…모델은 네덜란드 '와게닝겐 대학'
원광대·새만금개발청 19일 전략토론회 개최
전북자치도 익산시에 있는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가 새만금개발청과 손잡고 네덜란드 와게닝겐 대학을 모델로 하는 '새만금 세계농업대학'을 오는 2028년까지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19일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와 함께 '새만금 세계농업대학' 설립을 위한 전략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개발공사
2025.02.19 22:49:01
"서울시 처음부터 분산개최 언급, 의미 없어"…전북도 단독개최지 선정 총력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와 관련해 "공동 개최는 동의하지 못하지만 만약 저희(서울시)가 개최권을 가져온다면 허용 범위 내에서 최대한 전북도와 분산 개최할 수 있다는 의사를 전북에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제32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유정인 서울시의원(국민의힘·송파5)의 질문과 관련해 이 같이
2025.02.19 20:29:43
전북도, 완주 화산~경천 2공구 등 지방도 확·포장 21개 지구 사업 본격
올해 400억 원 투입해 총 64.89km 간선도로망 확충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주요 지방도의 확·포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북자치도는 2020년 ‘제3차 도로건설·관리계획(2021~2025년)’을 수립하고, 24개 지구(총 85.46km)를 단기사업으로 확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2,826억 원을 투입해 도로 확·포장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21개 지구에 대한 확·포장 사업을 진행하며, 이
양승수 기자(=전북)
2025.02.19 19:36:30
" 지역 주민이 지역 학생 키우자"…완주 수소에너지高 '수소장학회' 창립
원주군 삼례읍 주민자생단체·기업·자영업체 등 장학사업 참여
완주군 삼례읍과 수소에너지고등학교는 19일,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완주수소장학회' 창립총회를 개최하며 지역사회의 교육적 미래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창립총회는 삼례읍, 수소에너지고, 주민자치위원회 등 17개 지역 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지역 교육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자리였다. 완주수소장학회는 주로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양승수 기자(=완주)
2025.02.19 19:2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