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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20일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 '무료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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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20일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 '무료 운행'

20일 0시부터 24시간 동안 대전 전역 무료…콜센터·앱 통해 신청 가능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차량 ⓒ대전교통공사

대전교통공사가 오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을 하루 동안 무료로 운행한다.

​이번 무료 운행은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장애인과 65세 이상 휠체어 이용자, 임산부 등을 대상으로 한다.

오는 20일 0시부터 24시까지 대전 지역 내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나 전용 앱 '사랑나눔콜'을 통해 신청해야 한다.

​이광축 사장은 "이번 무료 운행이 사회참여 확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데이터를 활용해 누구나 편리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교통공사는 ​130만 건의 빅데이터 분석으로 차고지를 12개소까지 확충하며 운영체계를 최적화해 이용만족를 2023년 89점에서 2025년 92.9점으로 크게 상승시켰다.

​현재 공사는 휠체어 탑재 차량 등 총 386대를 24시간 가동하며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있다.

이재진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재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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