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24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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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가사관리사 2명 이탈해 연락두절, 대체 왜?
업체, 관행 따라 '임금 익월 지급'?…변호사 "정기지급일 원칙 위반 소지"
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을 위해 입국한 필리핀 가사관리사 100명 중 두 명이 잠적한 것으로 파악됐다. 첫 임금이 체불된 데 이어 업체 측이 '임금 익월 지급'을 일방 통보하는 등 노동조건과 관련해 각종 문제가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이의를 제기하기 어려운 구조가 이탈의 원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23일 고용노동부와 서울시에 따르면, 필리
최용락 기자
2024.09.24 05:0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