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7일 2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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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부의 '삶의 존엄한 마무리', 누구에게나 가능한가
[서리풀 연구通] "삶의 존엄한 마무리, 사회구조적 불평등과 밀접한 관련 있어"
윤석열 정부가 최근 '제2차 호스피스·연명의료 종합계획(2024∼2028년)'을 발표했다. 정부는 "누구나 삶의 존엄한 마무리를 보장받는 사회"를 만든다는 비전 아래 호스피스 전문 기관을 2028년까지 현재 188개소에서 360개소로 약 2배 확충할 계획이다. 또 호스피스 대상 질환도 지금보다 더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는 병의 말기 진단을 받은 상태에서만
권시정 시민건강연구소 회원
2024.04.18 11:43:36
<조선>도 대통령실 비난 "비서실장 모르는 인사? 정상적인 국정 아니야"
<조선>이 대통령실에서 국무총리와 비서실장 인선 관련, 서로 엇갈린 이야기가 나온 것을 두고 "정상적인 국정이라 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앞서 대통령실에서 차기 국무총리에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대통령 비서실장에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나 논란이 커지자 대통령실은 대변인 명의로 "검토된 바 없다"고 공지
허환주 기자
2024.04.18 08:01:05
전 의협회장 " 대통령도, 남편도 낙제…尹은 '간보기 대마왕'"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두고 "'간보기'는 안철수의 전유물인 줄 알았다"면서 "그런데 이 정도면 尹이 '간보기 대마왕'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노 전 회장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4.1 담화문의 반응이 안좋자, 저녁에 슬그머니 총리를 통해 '증원 규모 조정 가능성'을 흘렸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총선참패 후 국무회의를
2024.04.18 06:04:02
'사회적 기록' 없는 10년, 우리는 세월호를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
[세월호, 기억과 기록 10년] ③ 김성수 <뉴스타파> 기자·전치형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
다시 4월, 그리고 16일이다. 누군가에게는 지워지지 않는 10년이었다. 길다면 긴 세월이지만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 기억으로 자리잡고 있다. 세월호 유가족, 그리고 세월호를 기억하는 이들에게 '이것'은 현재 진행형이다. 반면, "세월호, 그만하라"며 할만큼 했다는 목소리도 여전히 흘러나온다. 왜 아이들의 죽음을 매번 끄집어내느냐며, 잊고 살자고 한다. 그것
이명선 기자
2024.04.18 05: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