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5일 11시 2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내부 갈등 수습한 의사들 "의대 증원 원점 재논의가 의사 입장"
김택우 비대위-임현택 당선인 측 포옹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총선 이후 처음으로 14일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비대위원회와 임현택 차기 의협 회장 당선인 간 갈등을 수습하고 내부 갈등을 수습했다. 김택우 의협 비대위원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비대위 회의 이후 가진 브리핑에서 "그간 비대위와 임 회장 당선인 간 소통 부족이 있었다"며 "의사들의 요구는 의대 정원 증원의 원점 재논의
이대희 기자
2024.04.15 09:26:29
해병대 예비역들 "이번 총선, 채상병 사건만 아니겠지만 전무후무 심판내렸다"
해병대 예비역들이 '채상병 특검범 '수용을 촉구했다. 해병대 예비역 연대는 14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총선 성적표가 채상병 사건만으로 귀결된 것은 아니겠지만 국민들은 전무후무한 준엄한 심판을 내렸다"며 "채상병 특검법을 제21대 국회에서 통과시키는 것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윤석열 정권
허환주 기자
2024.04.15 04:17:16
"수학여행 보름만에 돌아온 막둥이, 신던 슬리퍼 얼굴 묻고 통곡했어요"
[세월호, 기억과 기록 10년] ① 호성이 엄마 정부자 씨
다시 4월, 그리고 16일이다. 누군가에게는 지워지지 않는 10년이었다. 길다면 긴 세월이지만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 기억으로 자리잡고 있다. 세월호 유가족, 그리고 세월호를 기억하는 이들에게 '이것'은 현재 진행형이다. 반면, "세월호, 그만하라"며 할만큼 했다는 목소리도 여전히 흘러나온다. 왜 아이들의 죽음을 매번 끄집어내느냐며, 잊고 살자고 한다. 그것
이명선 기자
2024.04.15 04: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