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17일 1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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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금 떼어 먹은 악성임대인 절반, 여전히 임대사업자
HUG가 대신 갚은 피해액만 7124억…정작 악성 임대인은 지방세·소득세·법인세 감면
세입자의 전세보증금을 상습적으러 떼어먹은 '악성 임대인'의 절반이 여전히 임대사업자 자격을 유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업자 자격이 유지됨에 따라 이들은 지방세 감면, 종합부동산세 과세 혜택 등 막대한 세제 혜택을 받았다. 17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문진석 의원(더불어민주당)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달 23일 기준 악성 임
이대희 기자
2024.07.17 10:00:06
윤 정부, 초부자들 자산위해 젊은세대를 제물로 바쳐야 한다?
[조정흔의 부동산 이야기] 정부가 건설업자의 대변인이 되는 이유
강남 아파트소유자는 부자일까? 지난 5월 신문 기사를 보면 부동산R114가 서울 아파트 116만 가구를 표본으로 가구당 평균가격을 분석한 결과 서울 강남구 아파트의 평균가격은 25억8000만 원, 용산구 18억6000, 서초구 27억 7000만 원이라고 한다. 한편 절반의 국민은 집이 없는 무주택자이고, 특히 30대미만 청년의 88%는 무주택자이다(202
조정흔 감정평가사
2024.07.17 05:0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