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25일 2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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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부동산 공화국 벗어나기 이 정부 중심 과제...분명히 말하지만 이 정부는 한다"
이대희 기자
2026.09.18 11:41:53
[속보] 李대통령 "최근 강남에 집값 하락 시작...다른 지역 오르는 평탄화 작업 진행"
2026.09.18 11:41:09
[속보] 李대통령 "尹정권·오세훈 시장 들어선 후 허가와 착공건수 절반으로 줄어...박원순 핑계대는 분도 있어"
2026.09.18 11:37:52
[속보]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 2개월 연장
이달 말로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가 2개월 연장된다. 이에 따라 지금처럼 휘발유 15%, 경유 25%, 부탄 25%의 인하율이 11월 말까지 적용된다. 18일 재정경제부는 구윤철 부총리 재경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국민 유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리터당 유류세는 인
2026.09.18 08:11:25
[속보] 세제개편 발표 이후 '강남3구' 아파트값 하락…서울 아파트값은 84주 연속 상승
서울 강남 3구의 아파트값이 하락세를 보였다. 다만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84주 연속 상승했다. 17일 한국부동산원의 9월 둘째 주(14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16% 올랐다. 전주 상승률 0.20%보다는 0.04%포인트 낮아졌다.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해 2월 첫째 주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가 이어
박세열 기자
2026.09.17 16:36:18
[속보] 더본코리아, 회사 비판한 투자자들 모욕죄로 고소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가 주식 종목 토론방에서 자사 경영진을 비판한 작성자들을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업계 관계자 및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에 따르면 최근 더본코리아 주식 종목 토론방에서 경찰로부터 모욕죄 혐의로 피소 통보를 받았다는 '고소 인증글'이 여럿 올라왔다. 한 이용자는 "방금 서울 관악구 은평경찰서에서 모욕죄로 고소당했다고
2026.09.17 15:54:18
[속보] 뉴욕증시, 금리 인상 충격에 일제히 하락
16일(현지시간) 미국 다우지수가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1.21% 하락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31.21포인트 하락해 5만1461.9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S&P500 지수도 전일 대비 33.92(0.45%)포인트 하락해 7551.81로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인 나스닥은 혼조세를 보이다 3.15(0.01%)포인트 내려 2만5978.4
2026.09.17 05:11:01
韓 가계부채 비율, 10년 만에 최저치 예상…정부 목표 4년 앞당겨 달성할 듯
올해 2분기 말 한국의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1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부채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 명목 GDP가 더 빠르게 늘어난 결과다. 16일 한국은행과 국제결제은행(BIS) 통계에 따르면 올 2분기 말 기준 명목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81.3%로 추산됐다. BIS의 1분기 가계·비영리단
2026.09.16 21:57:31
강제성 없으니 '10만원 배상' 거부한 쿠팡…"피해보상 위해선 집단소송법이 답"
소비자원, 개인정보 유출로 소비자에게 10만원 배상 조정안 쿠팡에 제시했으나 거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로 소비자에게 10만 원을 배상하라는 한국소비자원의 결정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민단체들은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집단소송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16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쿠팡은 지난 11일 한국소비자원에 조정안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서면을 제출했다. 한국소비자원의 결정은 강제성이 없다보니 쿠팡이 이를 거
허환주 기자
2026.09.16 10:18:23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재투표 '가결'…성과급 현금 50%
SK하이닉스 노조가 기존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마련한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수정안을 조합원 투표에서 가결시켰다. 16일 SK하이닉스 노조는 15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 '2026년도 임단협 재합의안 총투표 결과 조합원 과반 찬성(57.08%, 8731표)으로 수정안을 가결시켰다. 이 안에는 초과이익분배금의 현금 지급 비중을 40%에서 50%로 높이
2026.09.16 09: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