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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하수관 정비 현장방문 의정활동
풍남동 한옥마을 일원 공사 추진상황, 안전점검·애로사항 청취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윤철)는 18일 오전 눈이 내린 후 강풍이 부는 속에서도 전주시 인후동, 중노송동, 풍남동 일원에서 진행 중인 하수관로 정비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윤철 위원장을 비롯한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전주 풍남동 한옥마을 내에서 진행 중인 공사현장을 방문, 해당 사업의 추진상황을 살
정재근 기자(=전주)
2025.03.18 13:05:31
임실 정수 및 질검사 '적합'…2025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전북자치도 임실군의 먹는 물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임실군에 따르면 수질 종합정보를 담은 2025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6000부를 발간해 12개 읍‧면에 배부 완료했다. 보고서는 ▲정수 처리 과정 ▲수돗물에 대한 일반상식 ▲2024년도 수질검사 결과 ▲주민 협조 사항 ▲상수도 민원 안내 등 우리 군에 공급
송부성 기자(=임실)
2025.03.18 12:25:47
임실 과수 가공제품, 태국 식품전시회 참가…새로운 수출판로 확보
전북자치도 임실군의 대표 연구소인 (재)임실치즈엔식품연구소가 개발한 제품들이 태국 방콕 식품전시회에 참가한다 18일 임실군에 따르면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주관한 2025년 수출컨소시엄 사업 공모에 (재)임실치즈앤식품연구소가 선정됐다. 수출컨소시엄 사업은 중소기업들의 글로벌화와 해외시장 개척을 촉진코자 중소기업들의 해외전시회 참가 또는 수출상담회 개최에 필요한
2025.03.18 12:13:08
80년대 전북 최고 번화가 '익산시 중앙동'…40년만에 활력이 돈다
인구 2900명의 중앙동 MZ세대 방문 성지로 우뚝
문전성시의 금종제과와 보글하우스, 라면·탕수육을 함께 먹는 노포, 신선한 닭구이를 즐기는 계화림까지…. 호남 철도 교통의 중심지인 전북자치도 익산역을 낀 익산시 중앙동은 80년대 전북 최고의 번화가로 손꼽혔다. 70~80년대에 익산시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지금의 구도심인 중앙동에 대한 추억 하나는 간직하고 있다. 과거 화려한 패션거리
박기홍 기자(=익산)
2025.03.18 11:42:28
진안군, 필리핀 계절근로자 46명 입국으로 농가일손 부담 덜어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18일 협약 체결국인 필리핀 계절근로자 46명이 단체 입국해 군청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가주 22명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지난 1월 담당 부서인 농업정책과 인력지원팀과 농촌일손지원센터가 필리핀 현지에 직접 방문해 최종 면접을 실시하고, 엄격한 기준을 통해 선발한 우수 근로자 4명과 성실근로자로
황영 기자(=진안)
2025.03.18 11:12:12
전주정원문화센터, 문화 체험·자연치유 ‘정원엔오브제’ 전시회
19일부터 한달간 봄맞이 교육전시 프로그램과 정원산업박람회 연계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주정원문화센터가 정원문화 체험과 시민들의 자연 치유 및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봄맞이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주시는 오는 19일부터 한 달 동안 전주정원문화센터에서 ‘정원엔오브제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주정원문화센처가 지난해 8월 열린 첫 번째 전시회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전시로, ‘도시에 자연을 심다(정원엔오브제)’를 주제
2025.03.18 11:09:45
전북도, 난임·임산부 심리지원에 2.4억 투입…하반기 상담센터 개소
전주 예수병원에 개설… 난임·출산 과정 심리 상담 및 자조모임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가 보건복지부의 ‘2025년 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 설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총 2억 4200만 원(국비 1억 2000만 원 포함)이 투입되며, 상담센터는 올해 하반기 전주시 예수병원에 문을 열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난임과 임신·출산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부부와 산모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북자치도에 따르
양승수 기자(=전북)
2025.03.18 11:09:13
전주 서학동사진미술관서 무가지 개인전 ‘이제 그만 그릴까 해...’
18일~30일…“예술 지속이나, 생계 유지냐 예술인 그들의 고민은”
예술을 지속할 것인가, 아니면 생계를 유지에 나서야 할 것인가? 이 둘 사이의 간극을 직면하며 살아가는 모든 예술인, 그들만의 고민이 전시를 통해 강렬하게 표현된다. 전북자치도 전주 서학동예술마을에 위치한 서학동미술관에서는 18일부터 30일까지 무가지 작가의 제4회 개인전 ‘이제 그만 그릴까 해...’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작가에게 작품활동이
2025.03.18 11:08:31
'전주권 광역교통량' 1일 26만명…"전북권 광역철도 미룰 이유 없다"
전주·익산·군산 등 5개 시군 통행량이 전체 66% 차지
전북자치도 전주시를 기준으로 한 '전주권 광역통행량'이 이미 2020년에 광주권에 근접했다는 통계가 나와 '전북권 광역철도망 구축'을 뒤로 미룰 하등의 이유가 없다는 주장이다. 18일 전북자치도와 익산시에 따르면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대광법)' 개정안이 국회 국토위 전체회의를 최근 통과한 가운데 전주권과 광주권의 광역통행량(2020년 기
2025.03.18 11:07:40
정읍시, '농민 공익수당' 5월 16일까지 접수…9월 '정읍사랑상품권' 지급
지급 방식은 '가구 단위에서→농업인 개별' 방식으로 혜택 늘어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오는 5월 16일까지 '농민 공익수당' 신청을 받고, 9월중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 방식은 가구 단위에서 농업인 개별 방식으로 변경돼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18일 정읍시에 따르면 농민 공익수당은 농업이 환경 보전과 경관 유지, 식량 안보 등의 공익적 가치를 가진다는 점을 고려해 지원하는 제
송부성 기자(=정읍)
2025.03.18 10:3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