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윤철)는 18일 오전 눈이 내린 후 강풍이 부는 속에서도 전주시 인후동, 중노송동, 풍남동 일원에서 진행 중인 하수관로 정비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윤철 위원장을 비롯한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전주 풍남동 한옥마을 내에서 진행 중인 공사현장을 방문, 해당 사업의 추진상황을 살피고 안전점검 및 향후 계획,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지역의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하수시설물의 파손 및 부식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악취를 예방하고, 시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0년 12월부터 추진 중이다.

김윤철 위원장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해당 공사가 완벽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관심을 가지겠다”며 “앞으로도 복지환경위원회는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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