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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일상회복지원금 98.2% 지급…이달 31일 신청 마감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국가적인 혼란과 경제적 위기로 위축된 지역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급하기 시작한 일상회복지원금이 오는 31일까지 지급 마감된다. 시는 탄핵 정국으로 인한 국가적인 혼란과 경제적 위기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 1월 20일 첫 지급한 2025년 김제시 일상회복지원금이 지난 14일 기준으로 지급 대상 8만940명 중 98.
유청 기자(=김제)
2025.03.18 10:07:27
김제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지원업체 29개 기업 최종 선정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기업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통한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해 ‘2025년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지원업체의 선정을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많은 47개 기업이 지원했으며 서류 검토와 현장 실사를 거쳐 지난 13일 열린 융자심의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29개 기업이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지원 분야는 △근무환경 개
2025.03.18 10:06:40
"딩동~ 어르신, 평안하시죠?"…김제시 ‘안부 묻는 발걸음’ 사업설명회
전북자치도 김제시자원봉사센터는 17일 우울·자살·고독사 위험군 세대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인적안전망 네트워크 사업 ‘안부 묻는 발걸음 실버벨 딩동’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2018년부터 꾸준히 시행되고 있는 안부 묻는 발걸음 실버벨 딩동 사업은 올해 백산면 백구면 공덕면 청하면 요촌동 신풍동 검산동 교월동 등 8개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44명의 안녕지
2025.03.18 10:05:27
창업 초기의 눈물…익산시 '신생기업 줄고' 5년 이상 기업 늘었다
지난해 창업 1년 미만 사업자 최대 9% 감소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전체 사업자수가 1년 전보다 2% 이상 증가한 가운데 신생기업은 줄고 장기 존속기업은 늘어나는 등 종속연수별 명암이 엇갈린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갓 출발한 창업기업에 대한 각종 지원책을 강화해 풀뿌리 경제의 체력을 다지고 3년차 고비인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박기홍 기자(=익산)
2025.03.18 07:31:27
'대경선 개통' 경제 효과 뚜렷…"전북권 광역철도가 급한 이유"
구미시 초기 개통 1개월 소비증가만 250억원대
대구와 경북을 잇는 '대경선 광역철도' 개통이후 대구와 구미 경제에 소비가 늘어나는 등 경제적 효과가 뚜렷하다는 분석이 나와 '전북권 광역철도망 구축'의 시급성을 다시 일깨워주고 있다. 18일 전북 경제계에 따르면 구미시는 최근 대경선 개통 효과와 관련한 보도자료를 발표하고 대경선 개통이후 소비가 6% 이상 증가하고 외부소비도 흡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03.18 07:31:05
전북도,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 종료… ‘심각’ 단계 유지
철새 북상 이동 고려해 방역 강화… 전국 방역지역 해제 시까지 ‘심각’ 단계 유지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해 10월 1일부터 시행했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특별방역대책기간을 3월 14일부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14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겨울철 방역 강화 조치로 AI 발생 위험이 다소 감소했지만, 철새의 북상 이동이 이어지고 전남과 충남에서도 추가 발생이 확인되는 등 여전히 위험성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전북을 포함한 전국
양승수 기자(=전북)
2025.03.17 21:01:00
완주군,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주말농장 활성화 기대
농지 전용 허가 없이 임시 숙소 설치 가능… 안전 기준 충족해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지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를 도입한다. 이 제도는 도시민들의 주말농장 및 체험 영농을 돕고,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업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지 전용 허가 없이 설치할 수 있는 임시 숙소로, 연면적 33㎡(약 10평) 이하의 가설 건축물 형태로 조성되며, 처마(1m 이내), 데크
양승수 기자(=완주)
2025.03.17 21:00:59
완주군, 배·사과 농가 대상 화상병 예방 약제 지원
"치료법 없는 병… 예방이 최선의 대책"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과수 화상병 예방을 위해 지역 내 배·사과 재배 농가 142곳에 방제 약제를 지원한다.17일 완주군에 따르면 과수 화상병은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세균성 병해로, 감염 시 잎과 가지가 갈변하며 불에 탄 듯한 증상을 보인다. 국내에서는 2015년부터 발생해 국가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됐다. 현재까지 주요 발생 지역
2025.03.17 21:00:57
"완주군, 신속집행 속도 높인다"…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
유희태 군수 “예산 집행률 제고·핵심사업 가속화 주문”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재정 신속집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완주군은 17일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2025년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유희태 군수는 “1분기 신속집행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며 “대규모 투자사업과 민간보조사업 등 전략 사업을 중심으로 신속한 재정 집행이
2025.03.17 21:00:55
전북은행, 도내 소상공인과 상생 위해 31억 원 출연…업체당 최대 2억 지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이 전북자치도내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31억 원을 특별출연했다. 전북은행은 17일 전북자치도청에서 전북자치도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금융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환율폭등, 소비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것.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특례보
송부성 기자(=전북)
2025.03.17 18:0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