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22일 21시 4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전북대총동창회, 자립준비청년 장학금 지원
신입생 최대 800만 원, 의약학 계열 최대 1200만 원 지원
전북대학교총동창회(회장 최병선)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자립준비청년들의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전북자립지원전담기관 1층 온라운지에서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전북대에 재학 중인 자립준비청년 8명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신입생의 경우 최대 800만 원(8학기), 의약학
양승수 기자(=전북)
2025.03.20 17:38:16
전남 구제역 확산에 순창군 '초동 대응' 총력전…방역·백신 접종 등
전남지역에 구제역이 확산되면서 인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도 이를 막기 위한 긴급 방역 조치에 돌입했다. 빠른 초동 대응이 감염 확산을 막는 핵심인 만큼 군은 방역 인력과 행정력을 총동원해 24시간 차단 방역을 강화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구제역 차단을 위한 방역 조치와 농가 지원 방안을 지시했다. 이
김하늘 기자(=순창)
2025.03.20 16:20:29
새만금 특별지자체 출범, 전북도 적극 중재 나서…갈등 해결 돌파구 찾나
새만금 신항 운영 방식 두고 김제·군산 대립…전북도 리더십 시험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이하 특자체) 출범을 둘러싼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중재에 나섰다. 전북자치도와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이 공동으로 협력하여 새만금 개발을 가속화하려는 목표였으나, 김제시의 돌연 불참 선언으로 추진이 중단된 상황이다. 특히 이번 사태는 단순한 행정적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새만금 신항 운영 방식을 둘러싼 지역
2025.03.20 16:20:27
“온실가스 감축 예산제 도입·기후대응기금의 지역 맞춤형 시행해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탄소중립특별위, 탄소중립 재정 운용 1차 포럼
전북특별자치도가 효과적인 탄소중립 재정운용을 위해서는 기후대응기금운용의 지역맞춤형 시행과 온실가스 감축예산제 도입을 중심으로 해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위원장 한정수, 익산4)는 20일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컨퍼런스룸에서 ‘전북의 효과적인 탄소중립 재정운용방안’을 주제로 한 탄소중립 1차 기획포럼을 개최했다.
정재근 기자(=전주)
2025.03.20 16:20:26
순창군 소프트테니스팀 '창단 첫 단체전 메달 획득'
여자 '단체전 입상'·남자 '
순창군청 남녀 소프트테니스팀이 제46회 회장기 소프트테니스 대회에서 나란히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여자팀은 창단 후 첫 단체전 입상을 기록하며 팀의 도약을 알렸고 남자팀은 준우승을 차지하며 강팀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19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여자 실업팀 준결승전에서 순창군청은 안성시청과 접전을 벌였으나 1:
2025.03.20 16:20:24
신인 감독들의 등용문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10편 영화 선정
다큐부터 멜로까지…165편 역대 최다 접수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에 선정된 10편 작품이 공개되면서 독립영화계 흐름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주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올해 한국경쟁 부문에 극영화 9편과 다큐멘터리 1편 등 총 10편을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한국경쟁 선정작은 극영화 △'97 혜자, 표류기'(정기혁) △'3670'(박준호) △'겨울의 빛'(조현서)
김하늘 기자(=전북)
2025.03.20 16:19:59
전주시,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참가 탄소소재 의료기기 홍보
국내·외 바이어·의료기기 기업 대상 원천기술·장비, 기업지원 나서
전북자치도 전주시의 주력산업인 탄소소재 등 신소재를 활용해 만들어진 의료기기가 전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선보인다. 전주시와 전북대병원 탄소소재의료기기 개발지원센터는 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40회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5)’에 참가해 탄소소재 등 신소재 의료기기의 기술개발 현황 및 인프라, 글로벌 상용
2025.03.20 16:19:58
"불난 데 부채질하나"…전북도 군산항 활성화 발표에 '뿔난' 김제시
"왜 하필 이 시점에 발표", 도는 "원래 발표 계획한 내용"
전북자치도와 김제시간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특자체)' 합동추진단 출범식 문제로 불편한 상황에서 전북도가 군산항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자 김제시가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격"이라며 항의하는 등 파장이 확산하고 있다. 전북자치도와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이 19일 오전 전북도청에서 가질 예정이었던 협약식이 김제시의 불참으로 무산된 가운데 20일에는 전북도가
박기홍 기자(=전북)
2025.03.20 16:19:57
전주동물원, 유기된 채 발견된 수컷여우 새 가족으로 입식키로
마블폭스 일반에 공개…시민들 건강기원 및 응원 메시지 이어져
전북자치도 전주동물원은 20일 유기된 채 발견된 수컷여우 마블폭스를 정식으로 동물원의 새 가족으로 입식키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주인공은 지난달 11일 덕진체련공원 내에서 발견된 1살 정도로 추정되는 수컷 여우로, 전주시 유기동물보호센터로부터 인계받아 지난 17일부터 전주동물원에서 일반인에 공개하고 있다. 마블폭스는 CITES(국제적 멸종위기종)가
2025.03.20 16:19:56
전주시 현수막 친환경 소재 사용·재활용 활성화로 탄소중립 ‘앞장’
전주시의회 박선전 의원 조례안 대표 발의…“자원낭비 방지 기여”
전주시내에 현수막 사용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전주시의회에서 친환경소재 사용 및 재활용 활성화을 위한 조례안이 마련돼 적극적인 시행이 촉구되고 있다. 20일 전주시의회에 따르면 박선전(진북, 인후1·2, 금암동) 의원이 대표발의한 ‘전주시 현수막의 친환경소재 사용 및 재활용 활성화 조례안’이 지난 19일 열린 제418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2025.03.20 16: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