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8월 05일 06시 0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해운대구, 해운대 옛 역사에 무더위 쉼터 '숲캉스 라운지' 조성
휴식·전시·독서 결합한 실내 관광 콘텐츠 운영…무료 짐 보관·해리단길 연계 프로그램으로 관광객 편의 확대
해운대구가 여름 휴가기간 관광객들이 무더위를 피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실내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지난 27일 해운대구는 내달 4일부터 30일까지 해운대플랫폼(옛 해운대역사)에서 '숲:캉스 해운대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여름, 누구나 잠시 쉬어가는 플랫폼'을 주제로 숲멍 라운지, 일러스트 작품 전시, 플랫폼 도서관 등 3개
정대영 기자(=부산)
2026.07.29 10:55:47
기장군의회·기장군, 해양·건설 행정 위한 '합동 선상 현장 점검' 실시
기장군 해안변 불법 시설물 점검·죽성~학리 간 도로건설 용역 현장 확인
기장군의회와 기장군이 해안변 불법 시설물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 숙원 사업인 '죽성~학리 간 도로 건설'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해상 현장 점검에 나섰다. 지난 28일 기장군의회와 기장군은 지역 해안변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주요 개발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합동 선상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선상 점검에는 기장군의회 의원들과 우성빈 기장군수를 비
2026.07.29 10:54:32
"가덕도신공항에 '부산' 이름을"…'부산국제공항' 요구 확산
조용우 부산시의원, 시민사회 제안 제도권으로…"도시 정체성·관문공항 위상 담아야"
가덕도신공항의 공식 명칭을 '부산국제공항'으로 정하자는 시민사회의 요구가 부산시의회로 확산하고 있다. 조용우 부산시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지난 27일 성명을 내고 부산시가 공항 명칭 문제를 공식 과제로 채택해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 의원은 "공항 이름은 세계인이 대한민국과 부산을 처음 만나는 관문이자 도시의 정체성과 경쟁
윤여욱 기자(=부산)
2026.07.29 10:52:31
부산시·BNK부산은행, 지역 맞춤형 상생금융 모델 전환
16개 구·군 제안형 사회공헌사업 추진…폭염 취약계층 2000여 세대에는 선풍기 전달
부산시와 BNK부산은행이 기존 명절 물품 지원 중심의 사회공헌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별 복지 수요와 현안 해결을 지원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형 사회공헌 모델로 전환한다. 29일 부산시는 시청 의전실에서 BNK부산은행의 '상생금융 지역 맞춤형 사업' 추진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
2026.07.29 10:51:09
울산시, '2026 울산 세계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 최종 점검
김상욱 시장 등 관계자 모여 운영계획 및 분야별 준비 상황·세부 운영방안 집중 논의
울산시가 내달 태화강에서 열리는 ‘2026 울산 세계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을 앞두고 대회 운영과 안전관리, 시민 편의시설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한다. 29일 울산시는 오후 1시 30분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6 울산 세계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행사 운영계획과 분야별 준비 상황, 세부 운영방안을 최종 점검
정대영 기자(=울산)
2026.07.29 10:49:57
김상욱 "트램 중단 길 끝까지 찾아라"…이미 맺은 계약에 울산시 '진퇴양난'
취임 직후 재검토 착수했지만 공론화 조례 부결·사업자 합의도 난항 …중단하면 손해배상, 추진하면 사업비 증액·교통 혼잡 우려
김상욱 울산시장이 취임 전 이미 발주 계약까지 체결된 울산도시철도 1호선 트램 사업을 두고 법률적·행정적 중단 방안을 다시 찾으라고 지시했다. 트램이 들어서는 울산 남구의 교통 혼잡과 시민 불편을 우려해 사업 재검토에 나섰지만 계약을 중단하면 손해배상 책임이 발생할 수 있고 그대로 추진할 경우에는 사업비 증가와 국비 지원 중단 위험까지 떠안을 수 있어 울산
2026.07.28 16:09:25
울산시, '국산 반도체(NPU) 기반 인공지능 CCTV' 전환 사업 착수
울산형 인공지능 안전망 가동 및 노동자 중심 인공지능 전환 실현
울산시가 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와 시각언어모형(VLM)을 활용한 지능형 CCTV 관제체계를 구축하며 공공 분야의 노동자 중심 인공지능 전환(AX)에 본격 나선다. 28일 울산시는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열린 '국산 NPU 기반 AI CCTV 전환 사업 통합 착수보고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
2026.07.28 10:54:20
민주당 울산시당, 시당위원장 선거 김태선·임동호 맞대결
지방선거 단일화 놓고 공방전…김태선 "시장 당선 위한 불가피한 선택" vs 임동호 "당명 제외로 후보 자긍심 훼손"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김태선 국회의원과 임동호 전 울산시당위원장이 시당 운영 방향과 지난 지방선거 당시 민주·진보 진영 단일화 과정을 놓고 맞붙었다. 27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5일 울산시당 대회의실에서 울산시당위원장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기호 1번 김태선 후보와 기호 2번 임동호 후보가 참석했
2026.07.27 15:21:08
부산시의회 '전임사업 사수' 압박…전재수 "부산 실익이 먼저"
사직구장·북항 놓고 첫 시정질문 공방…"중단 지시 없고 일방 행정도 없을 것"
국민의힘이 다수를 차지한 부산시의회가 전재수 부산시장 취임 후 첫 시정질문을 전임 시정 사업의 유지 여부에 집중하자 전 시장은 시민의 실익과 부산의 미래 경쟁력을 기준으로 판단하겠다며 정면 대응했다. 부산시의회는 지난 24일 제338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첫 시정질문을 진행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사직야구장 재건축과 북항 복합개발, 부산글로벌
2026.07.27 14:07:07
'3대 메가 프로젝트 대응'…울산시, 피지컬AI·AIDC 중심 산업 AX 전략 추진
제조·에너지 기반 활용…인재 양성·기업 지원·노동 전환 대책 마련
울산시가 피지컬AI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를 중심으로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선도도시 도약에 나선다. 지난 24일 울산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3대 메가 프로젝트 대응 방안 보고회'를 열고 산업 AX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반도체와 피지컬AI, AIDC 등 3대 분야를 집중 육성하는 '대
2026.07.27 14: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