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두도서관, 작가와 함께하는 '안녕을 묻는 저녁' 운영
마두도서관이 9월부터 11월까지 세 명의 작가와 함께 '안녕'의 의미를 이야기하는 '안녕을 묻는 저녁'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녕'이라는 단어를 매 회차 다른 의미로 바라보며, 관계의 끝과 새로운 시작까지 다양한 삶의 장면을 작가와 함께 들여다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첫 번째 시간은 30일 <일기시대>, <아무튼, 전화영어>의 문보영 시인과 함께 '나에게 건네는 안녕'을 주제로 진행되며, 두 번째는 <너의 나쁜 무리>, <사랑과 결함>의 예소연 작가와 '타인에게 건네는 안녕'을 주제로 10월21일 진행한다. 세 번째는 11월11일 <지상의 밤>, <유령의 마음으로>를 발표한 임선우 작가와 진행하며 '작별의 안녕'이 주제다.
프로그램은 회차별로 운영되며, 각 프로그램 시작 2주 전 오전 10시부터 고양시 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도서관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마두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삼송서울정형외과, 300만원 상당 상품권 기탁
덕양구 삼송동 소재 삼송서울정형외과가 추석 명절을 맞아 3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삼성1동에 8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상품권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 30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삼송서울정형외과는 2019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그동안의 누적 기부액은 약 3000만원에 이른다.
◇ 덕양구, 시민정보화 교육 수강생 모집
덕양구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10월 정보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정규교육은 △디자인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디지털 사진편집' △문서 작성 및 편집 기능을 익히는 '한글 2020' 등 2개 과정으로, 10월 6일부터 29일까지 덕양구청 6층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이 외에 생성형 AI를 활용한 'AI 이미지·동영상 제작' 특강도 준비돼 있다.
교육 신청은 17일부터 구청 누리집의 '생활정보-교육-정보화교육' 또는 '통합예약-교육·강좌-정보화교육' 메뉴에서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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