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26일 20시 55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평양에 나타난 무인기, 백령도에서 출발? 북 "백령도 이륙해 영공 침입"
"주권침해 도발 행위 주체는 한국군부깡패들…재발하면 도발 원점 가혹한 공세에 사라질 것" 경고
북한이 이달 초 평양 상공에 진입한 무인기에 대해 남한 군부가 백령도에서 보낸 것이라는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8일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국방성 대변인이 27일 "우리 수도권령역에서 발견된 대한민국 발 무인기의 리륙지점과 침입경로, 침입목적을 확증한 주권침해도발사건의 최종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대변
이재호 기자
2024.10.28 10:00:48
김건희가 '한동훈에 고기 대접하라' 하니, 尹 "우리 한 대표 고기 좋아해 준비"
지난달 24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포함한 지도부 초청 만찬 때 윤석열 대통령이 "우리 한(동훈) 대표가 고기를 좋아해서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준비했다"고 말한 배경에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중앙일보>는 27일 대통령실 관계자를 인용해 "윤 대통령은 최근 대통령실 참모들에게 당시 왜 고기 메뉴를 준비했는지 얘기
박세열 기자
2024.10.28 08:00:27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과 김건희 중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과 김건희 여사 중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27일 브리핑에서 "윤석열 정권이 급속히 붕괴되는 조짐이다. 정권을 지탱하고 있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다수의 여론조사 전문가들은 이미 집권토대가 붕괴됐으며 둑이 무너졌다고 보고 있다"며 "악재의 중심
허환주 기자
2024.10.28 06:52:44
"문재인 정부의 '대화' 빙자한 '가짜 평화쇼'를 국민은 잊지 않았다"
국민의힘이 북한의 러시아 파병을 두고 "규탄해야 할 북한과 러시아에 대해서는 성토하지 않고 정부와 여당 공격에만 열을 올린다"며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했다. 한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7일 브리핑에서 "민주당의 행보를 보면, 과연 대한민국 정당이 맞나 싶을 정도"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북한의 무모한 도발과 러시아 파병은 명백히 북한의 선택"이라며
2024.10.27 21:59:51
장혜영 "22대 국회는 의제의 '무덤'…비어있는 부분 채워넣겠다"
"권력투쟁 제외한 삶에 대한 의제 논의 없어"…'망원정x' 출범 예고
"22대 국회는 의제의 무덤이다. 극소수의 권력투쟁 의제를 제외하고 사람들의 삶에 대한 의제는 논의되고 있지 못하고 있다. 그 비어있는 부분을 채워넣고 싶다." 장혜영 전 의원이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서기'를 준비한다. 장 전 의원은 '망원정x'라는 비영리단체를 출범을 예고하며 "사건과 사건 사이의 일상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고싶다"고 밝혔다. 정의당의
박정연 기자
2024.10.27 20:03:26
한동훈 "대통령에 반대? 당 대표로서 맞는 길, 우리 모두 사는 길"
민주당, '김건희 특검법' 찬성 촉구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27일 윤석열 대통령과 본인의 갈등 논란을 의식한듯 "제가 대통령에게 반대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 대표는 이날 서울 성동구의 한 공유오피스에서 열린 '역면접X국민의힘, 2030이 묻고 정당이 답하다' 행사에서 "제가 여러 이견을 많이 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가 여러 이견을 많이 내고
2024.10.27 18:12:16
"대통령이 국회연설 직접 안 한다? 보기싫은 사람은 모두 외면할 셈인가"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 시정연설을 직접하지 않을 수 있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언제까지 공사 분간 못하고 국민과 국회를 무시할 셈인가"라고 비판했다.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27일 브리핑에서 "윤석열 정권의 무책임한 국정 운영 태도에 입을 다물 수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가 윤석열 대통령의 2025
2024.10.27 15:00:24
또 한동훈 향해 비난 쏟아낸 홍준표 "특정집단 '가노' 준동하면 집안 망조"
홍준표 대구시장이 연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친한계 의원들을 겨냥하고 있다. 홍 시장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수에 불과한 특정집단의 가노(家奴)들이 준동하면 집안에 망조가 든다"고 한동훈계 의원들을 비판했다. 그는 "작금의 사태를 우려 한다"며 "레밍같은 가노들이 설치면 그 당은 더이상 존속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가
2024.10.27 12:59:13
박지원, 윤 정부에 "외교 잘못해 '친미' 가능한 북한을 완전한 '친러'로 몰았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쟁나면 남북 모두 죽는다"며 윤석열 정부를 향해 남북간 대화를 시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중의 극단적 대립 속에 우리가 외교를 잘못해서 친미 국가의 가능성있는 북한을 완전한 친러국가로 몰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제가 김정일을 만났을 때 그는 '지리적 역사적으로 일중러는 한반도
2024.10.27 12:01:52
대통령실 "용산 관저에 호화시설, 사실 아냐…사우나도 없어"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생활하는 관저에 호화시설이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대통령실은 26일 언론 공지를 통해 “야당 의원의 주장에 근거해 일부 언론에 보도된 대통령 관저 내부에 호화시설이 있다는 기사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5일 열린 국회 법사위 감사에서 “대통령 관저에 사
2024.10.27 08: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