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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북·충북 3도 3시·군 문화교류 화합행사…올해는 무주서 개최
전북 무주군과 경북 김천시, 충북 영동군 문화 가족들이 제25회 3시·군 문화교류 화합행사 일정으로 무주반딧불축제 현장에서 만났다. 무주군 주최, 무주문화원 주관으로 9일 무주전통생활문화체험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맹갑상 무주문화원장과 이기양 김천문화원장, 백승원 영동문화원장을 비롯한 각 지역 문화원 회원 230여 명이 함께 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한
김국진 기자(=무주)
2025.09.09 14:08:33
"가뜩이나 일손 없는데"…전북도 '2036하계올림픽 유치단' 비대화 이대로 좋은가?
김명지 도의원 도정질의 문제 제기…전북도 "국제프로젝트 초기부터 체계적인 준비 필요"
전북자치도의회에서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집행부의 방대한 조직에 대한 적정성 의문을 제기했다. 김명지 전북자치도의원은 9일 열린 '제421회 임시회' 도정 질의에서 "전북자치도는 지난 7월 조직개편을 통해 '2036 하계올림픽 유치단'을 국(局) 단위 조직으로 신설하고 그 산하에 유치총괄과, 국제과, 평가대응과 등 총 3개 과를 신설했다"고 주
박기홍 기자(=전북)
2025.09.09 14:00:00
“소통으로 하나 되는 군산”…공무직 노사가 함께하는 공감 콘서트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공무직 직원들과 함께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군산시에 따르면 8일 금강도서관 금강누리다목적실에서 강임준 군산시장과 오은정 공무직노조위원장을 비롯해 조합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직 노사가 함께하는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소통으로 하나되는 우리 조직’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4일
김정훈 기자(=군산)
2025.09.09 11:43:25
"산악·동부권 허브 육성 지원 요청"…전춘성 진안군수, 송미령·김윤덕 장관 면담
전춘성 진안군수가 군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사업의 정부 지원을 요청하며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전 군수는 지난 8일 오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차례로 만나 진안군 전 분야 핵심 사업에 대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이번 만남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
황영 기자(=진안)
2025.09.09 11:42:52
엄마와 함께 특별한 감동과 힐링…'모녀의 하루 in 군산' 참가자 모집
“올가을 고군산군도로 떠나요” 10일 온라인 선착순 40팀 접수
전북자치도 군산시를 대표하는 관광 프로그램인 ‘모녀의 하루 in 군산’이 가을을 앞두고 두 번째 참가자를 모집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오는 27일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1회차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참여 인원을 40팀으로 확대해 진행하고 접수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당 4만 원으로 프로그램 참여는 군산시 공
2025.09.09 11:41:03
무주군, 영유아 가족과 임산부에 기능성 분유 제공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녹십자 후원 3천만 원 상당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지역의 영·유아 아동 가정과 임산부들에게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가 지난 8월 기탁한 기능성 분유를 배부하고 있다. 무주군가족센터를 통해 9일부터 배부를 시작한 분유는 760통(3천만 원 상당)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는 기업 녹십자의 후원을 받아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분유를 기탁한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이석범 대표는 “아기를 키우는
2025.09.09 11:40:19
"주민 생명·안전이 지자체 존재 이유"…익산시 "밀폐공간 작업에 보디캠 의무 착용"
근로자 보호와 안전 사각지대 해소 위해 강화 대책 추진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주민의 생명과 안전이 지자체의 존재 이유"라며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 아래 근로자의 생명을 지키는 선제 대응에 나섰다. 익산시는 맨홀과 하수관로 등 밀폐공간 작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업 관리 강화대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주요 대책은 △보디캠·가스측정기 의무 착용 △2인 1조 작업 원칙 준수 △현장
박기홍 기자(=익산)
2025.09.09 11:10:17
“축제의 계절, 안전이 먼저다”…전북도, 가을축제 사전 점검 나서
민관 합동점검반 투입…전기·가스·시설 안전성 철저히 확인
가을 축제의 계절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가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내걸었다. 전북도는 9월부터 11월까지 도내에서 열리는 주요 지역축제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민관 합동 안전점검반을 투입해 현장 안전 확보에 나섰다. 올가을 전북은 전국적인 축제 열기를 이끌 대규모 행사들로 분주하다. 무주반딧불축제(9월 6~14일)를 시작으로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양승수 기자(=전북)
2025.09.09 11:08:45
"미래 특장차 청년과 함께"…김제시, 제3회 미래 특장차산업박람회 19일 개최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김제실내체육관 일원을 무대로‘제3회 미래 특장차 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최대의 특장차 혁신 클러스터를 보유하고 있는 김제시가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특장 산업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것으로 특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김제시가 공동 주최하고
유청 기자(=김제)
2025.09.09 11:08:00
이원택 "새만금에 피지컬 AI 적용…데이터 계측 실증단지 조성 필요"
8일 국회서 '필드로봇 중심 피지컬 AI 산업대전환 전략구상 포럼' 개최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 의원(군산김제부안을)이 9일 "새만금에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가 조성되고 특장차 단지와 융합하여 피지컬 AI를 적용하면 새만금에 또다른 기회요인이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고소 건설작업장이나 시설농업 단지 등 변동성이 큰 현장에 대한 데이터 계측을 위한 실증단지 조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원택 의원은 전날 국회에서 '필드로봇
2025.09.09 11: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