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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두성에스비텍㈜, 88억 투자 협약…일자리 10개 창출
전북 정읍시는 20일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두성에스비텍㈜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1988년 설립된 두성에스비텍㈜은 현대자동차에 제동장치 부품을 공급하는 협력사로, 정읍 제3일반산업단지 내 1596㎡ 규모의 공장을 88억5000만 원을 들여 증설한다. 이를 통해 신규 인력 1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공사는 오는 10
송부성 기자(=정읍)
2025.08.20 18:26:55
"복지는 사람이다"…정읍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교육 실시
전북 정읍시는 지난 19일 복지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사회복지 담당 직원 7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민·관 복지자원 연계를 촉진하고 사례관리 실무자의 전문성과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풍부한 현장 경험을 지닌 김행숙 복지환경국장이 직접 강의를 맡았다. 김 국장은 '복지는 사람이
2025.08.20 18:12:29
“전주·완주 통합 6자 회동설” 행안부 선긋기…지역사회 혼란만 키워
일부 방송 보도에 기대감 번졌지만, 행안부 “내부 검토 중일 뿐”…불신 증폭
전주·완주 행정통합을 둘러싸고 ‘행안부 주도 6자 간담회’ 추진설이 지역 정치권에 번졌지만, 행정안전부가 “사실과 다르다”며 진화에 나섰다. 행안부는 20일 배포한 설명자료에서 “윤호중 장관이 김관영 전북도지사, 우범기 전주시장, 유희태 완주군수, 안호영·이성윤 국회의원에게 간담회를 공식 제안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는 지역 국
양승수 기자(=전북)
2025.08.20 18:02:20
"보증금 無·임대료 반값"…임실 반할주택, 청년·신혼부부 희소식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출 '전북형 반할주택'이 전북 임실군에 들어선다. 전북 임실군은 지난 19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도, 전북개발공사와 함께 반할주택 건립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실읍 군청~임실고 인근에 120세대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전북형 반할주택은 임대보증금 최대 5000만 원 무이자 지원, 시세 절반 수준의 임대
송부성 기자(=임실)
2025.08.20 17:58:08
'보석의 메카' 익산시 청년 창업 도시로 '주얼리 산업' 재도약 포효
세계적 경쟁력 갖춘 K-주얼리 중심도시 도약 발판 마련
전국적인 '보석의 메카'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주얼리 산업의 재도약을 통해 청년 창업이 활발히 이뤄지는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섰다. 20일 익산시에 따르면 풍부한 기반 시설과 숙련된 기술 인력과 낮은 생산비용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주얼리 대표 도시의 명성을 이어왔으나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시장 환경 변화로 성장이 주춤한 상황이었다.
박기홍 기자(=익산)
2025.08.20 17:54:47
“전주가정법원, 올해 안에 설치 추진”…전북도-법조계 한목소리
법원설치법 개정안 국회 통과 목표…도민 숙원 해결에 속도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지방변호사회가 전주가정법원 설치를 위해 힘을 모았다. 전북도는 20일 전북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학수)와 간담회를 열고,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법원설치법)」 일부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개정안은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돼 있으며, 전주가정법원 설치에 한 발 더 다가선 진전
2025.08.20 17:54:25
"부패 근절과 청렴 강화"…정헌율 "간부공무원 청렴 리더 역할 솔선해야"
익산시 20일 '청렴시책 추진단 회의' 개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와 청렴경보 발령 등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부패행위 근절과 청렴행정 강화 등 청렴 취약분야 개선에 팔을 걷었다. 익산시는 20일 정헌율 시장 주재로 '청렴시책 추진단 회의'를 열고 부패행위 근절과 청렴행정 강화에 적극 나섰다. '청렴시책 추진단'은 간부공무원이 앞장서 기관 내 청렴 취약분야를 개선하고 청렴 시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된
2025.08.20 17:54:09
전주시, 9월 말까지 폭염 종합대책 가동…취약계층 보호 총력
무더위쉼터 583곳 운영·예산 3배 확대
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북 전주시가 오는 9월 말까지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종합 대응을 이어간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지난 7월 전주지역 평균기온은 28.5도로 2000년대 들어 가장 높았으며 폭염일수는 23일로 전북 평균(18.1일)보다 많았다. 열대야일수도 16일로 전북 평균(6.9일) 두 배를 넘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이
김하늘 기자(=전주)
2025.08.20 17:54:07
‘피지컬AI’ 예타 면제…전북, AI 국가거점 도약 신호탄
1조 원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기대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도
전북이 대한민국 최초의 ‘피지컬AI 실증 거점’으로 도약할 길을 열었다.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피지컬AI 실증·연구 기반 조성 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 대상으로 의결하면서, 전북은 향후 5년간 1조 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을 추진할 발판을 마련했다. 하지만 기대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 지난 18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
2025.08.20 16:48:26
'교권침해 행위','학교 안팎에서 교원에게 발생한 모든 행위'로 확대해야
전교조전북지부 "늦었지만 교권 침해 해석 범위 넓힌 점은 환영"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이하 전교조전북지부)는 '교권침해 행위의 범위'를 '학교 안팎에서 교원에게 발생한 모든 행위'로 확대할 것을 요구했다. 전교조전북지부는 최근 행정심판위원회가 지난달 18일 익산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결정과 관련해 "이번 사안은 교육활동 중 발생한 행위로 보는 것이 타당하며, 따라서 교권침해로 인정된다"”는 판단을 내린 것과 관련해
최인 기자(=전주)
2025.08.20 16:4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