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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소방서, 1분기 화재 피해 ‘급감’… 전년 대비 재산 피해 81.8% 줄어
전북 자치도 김제시 지역의 올해 1분기 화재 발생 건수와 피해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눈에 띄게 감소하며 지역 안전 지표가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제소방서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화재 발생 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발생한 화재는 총 5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57건)보다 1건(1.8%) 감소한 수치다. 올해
유청 기자(=김제)
2026.04.07 10:27:24
김제여성새일센터 여성 취업 지원 사격…‘반찬&수제도시락 양성과정’ 개강
전북자치도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가 지역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새일센터는 7일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 증가라는 사회적 흐름에 발맞춰 ‘반찬&수제도시락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하고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반찬 도시락 급식 분야의 전문 인력을
2026.04.07 10:27:00
NH농협은행 김제시지부, ‘제휴카드 적립기금’ 7029만원 김제시에 전달
NH농협은행 전북자치도 김제시지부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의 일환으로 카드 이용 적립금을 김제시에 전달했다. 김제시는 NH농협은행 김제시지부와 함께‘2025년도 김제시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현서 김제 부시장을 비롯해 강대연 NH농협은행 김제시지부장 소순지 김제시금고 지점장 김재훈 회계과장 등 관계
2026.04.07 10:26:13
"살던 곳에서 평온한 노후를"…김제시 ‘김제형 통합돌봄’ 본격 시동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급속한 고령화에 발맞춰 시민들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익숙한 집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달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살던 곳에서 평온하게 영위하는 삶’을 2026년 통합돌봄 정책의 핵심 비전으로 선포하고 본격
2026.04.07 10:25:46
'허위 득표율 유포' 기초長 후보에 '경고장' 날린 전북 민주당 선관위
전북도당 선관위 "유권자 판단 왜곡, 선거 질서 교란"
허위 득표율을 유포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북 기초단체장 후보에게 전북도당 선관위가 경고장을 날렸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선관위(위원장 박영자)는 예비경선 득표율 비공개 원칙을 위반하고 허위 득표율을 공개·유포한 행위를 한 일부 기초단체장 후보자에 대해 시정명령과 경고 조치를 취했다고 6일 밝혔다. 전북도당 선관위는 "이번 사안은 유권자의 판단을 왜곡하고
박기홍 기자(=전북)
2026.04.06 21:33:36
김관영 "청년 안전 대리비 지급·회수가 실체" vs 백승재 "청년을 방패막이로 덮나"
민노총 전북본부 "도지사 직에서 즉각 물러나야" 촉구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백승재 진보당 도지사 후보간 금품 살포 의혹과 관련한 공방이 고조되고 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6일 전북도청에 대한 수사기관의 압수수색과 관련한 입장을 통해 "우선 도청 내에서 이런 일이 발생해 도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이미 여러 차례 밝힌 바와 같이 이번 사건의 실체는 청년들의 안전을 위해 대리비를 지급했다
2026.04.06 21:31:28
“전북지사 경선 앞두고 격돌”…안호영·이원택, 합동토론서 ‘현실성 공방’
재생에너지·반도체·새만금까지 전방위 공방…“현실성” vs “구조 전환” 전략 대립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경선이 김관영 지사 제명이라는 초유의 변수 속에 양자 구도로 재편된 가운데, 안호영·이원택 후보가 6일 전주MBC 합동 토론회에서 전북 발전 전략을 놓고 전면 충돌했다. 약 80분간 이어진 이번 토론은 정책 경쟁을 넘어 ‘김관영 이후 전북을 이끌 적임자’를 가리는 본격적인 검증 무대였다. 김관영 지사 제명으로 흔들린 경선 구도 속에
양승수 기자(=전북)
2026.04.06 20:13:03
완주군수 경선 “부동산 의혹 공방”…3인 공세에 유희태 ‘허위’ 반박
토지 매입·법인 연관성 쟁점 부상…유 측 “허위보도” 고발, 경찰 수사도 진행
전북 완주군수 선거를 앞두고 불거진 부동산 관련 의혹이 경선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나선 이돈승·서남용·임상규 예비후보가 해명을 요구하며 문제를 제기한 가운데, 유희태 예비후보 측은 반박 자료를 내고 법적 대응에 나서며 논란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세 후보는 6일 공동 기자회견에서 유 후보와 가족, 관련 법인을 둘러싼 토지 매입
양승수 기자(=완주)
2026.04.06 19:00:33
완주군수 경선 3인 정책연대…결선 공조 속 “유희태 견제 본격화”
결선 단일대오 시사…국영석까지 가세하며 ‘연대 축’ 확대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경선에 나선 이돈승·서남용·임상규 예비후보가 6일 완주군청과 전북도의회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완주 희망 정책연대’를 선언했다. 경선 경쟁은 이어가되 결선 국면에서는 힘을 모으겠다는 구상까지 내비치며 사실상 ‘반유희태 전선’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세 후보는 “경쟁을 넘어 완주를 살리기 위한 공동 책임을 선언한다”며 “경선 이후에
2026.04.06 18:25:04
전북 순창서 승용차끼리 충돌해 50대 운전자 숨져
전북 순창의 한 도로에서 차량 두 대가 부딪혀 50대 남성이 사망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6일 오후 1시 10분께 전북 순창군 쌍치면 매죽거리 인근 도로에서 차량 2대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프라이드 차량을 운전하던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포르테 운전자 B(40대·여)씨는 가슴과 오른팔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김하늘 기자(=순창)
2026.04.06 18: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