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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주군관광협의회 제6대 회장에 이윤승 현 회장 재선임
취임 일성으로 무주군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관광정책 개발과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에 주력할 터
(사)무주군관광협의회가 25일 16차 정기총회를 열고 현 이윤승 회장을 제6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새롭게 선임된 이윤승 회장은 앞으로 4년 동안 무주군의 관광협회를 이끌게 됐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무주군 관광협의회는 무주군이 세계적 으뜸 관광지로 우뚝설수 있도록 행정과 함께 힘을 모아 관광지의 편의시설 확충, 관광 인프라 개선, 다양한 관광 상품
김국진 기자(=무주)
2026.02.26 14:48:19
사진을 통해 만나는 1500년 전 무주군의 숨결…3월29일까지 사진 전시회
무주상상반디숲 생활문화센터, 대차리 고분군에서 촬영된 현장 사진·출토 유물 등 18점 전시
삼국시대 무주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는 사진전 “발굴로 되살아난 대차리의 시간”이 오는 3월 29일까지 무주읍 내 무주상상반디숲에서 개최되고 있다. 2월 3일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회는 무주의 산과 땅, 그리고 그 안에서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공유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2018년 무주 대차리 고분군 발굴 현장과 고분 내부, 출토 당시의
2026.02.26 14:47:11
"전북과 부산, 경쟁 아닌 '서울공화국 극복' 위한 협력 필요"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25일 페북 통해 주장
전북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놓고 전북자치도와 부산시가 논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두 지역은 경쟁이 아닌 '서울공화국'에서 벗어나기 위한 협력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25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전북 혁신도시를 금융도시로 만들려는 노력은 서울중심에서 벗어나자는 것"이라며 2012년 국회의원 시절 국가균
박기홍 기자(=전북)
2026.02.26 14:45:19
KB·신한금융 이어 이번엔 '우리금융그룹'도 전북 혁신도시에 금융인프라 구축
임종용 우리금융지주 회장 25일 국민연금공단 방문
국내 금융그룹들의 전북 혁신도시 내 금융 인프라 구축계획이 잇따라 발표되는 등 전북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26일 우리금융이 전북특별자치도의 금융중심지 도약을 위해 자산운용·은행·보험 등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한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임종용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전날인 25일 전북 혁신
2026.02.26 14:01:46
현 익산시장에 '고장난 리더십' 맹공…차별화 나선 '심보균 예비후보'
26일 기자회견서 "재정관리 실패" 등 날 세워
전북자치도 익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심보균 예비후보가 정헌율 현 익산시장의 사과를 촉구하며 정면 비판에 나섰다. 심보균 예비후보는 26일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정헌율 시장의 재임기간에 누적된 익산시 채무가 1640억 원에 달하며 과잉 아파트 공급문제도 심각하다"며 "시장으로서 시민에게 공식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심보균 예비후보
박기홍 기자(=익산)
2026.02.26 12:13:59
김제시, 학교 밖 청소년 위한 ‘ON담꾸러미·든든한끼’ 급식 지원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균형 잡힌 영양 공급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급식 지원 사업’이 지역 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청소년의 생활 여건에 맞춰 두 가지 형태로 사업을 세분화했다. ‘ON담꾸러미’ 사업은 센터 방문이 어려운 청소년 40여 명에게 즉석밥 반찬류 간식 등으로 구성된 식품 박스
유청 기자(=김제)
2026.02.26 12:12:20
"익산 웅포골프장 관광단지에 1000세대 머물 '은퇴자 복합 주거단지' 조성"
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 26일 공약 발표
전북자치도의 대표 골프장이 있는 익산 웅포골프장 관광단지를 1000세대의 은퇴자들이 머무르는 복합주거단지로 조성하겠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는 26일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웅포골프장 관광단지에 은퇴자 맞춤형 복합주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웅포골프장 관광단지 내 약 10만평 부지에 총 1천세
2026.02.26 11:10:31
호성전주병원, 전북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진료교수 출신 정의성 과장 영입
호성전주병원이 오는 3월부터 전북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진료교수 출신의 정의성 과장을 내과 전문의로 영입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이번 의료진 영입은 지역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령화 사회에 따른 만성질환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소화기내과 정의성 과장은 전북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진료교수 출신으로 임상과 교
박선용 기자(=전주)
2026.02.26 11:10:28
"진안을 국가 에너지 허브로"… 전북 정치권·행정 '초당적 원팀' 띄웠다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숙원 사업인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전북의 모든 정치·행정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지자체 주도 사업에 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 전원이 이름을 올린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로, 이번 사업이 단순한 지역 개발을 넘어 '전북특별자치도'의 핵심 생존 전략으로 부상했음을 시사한다. 지난 25일,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정
황영 기자(=진안)
2026.02.26 11:10:26
"물꼬 트는 논 막는 것 도리 아니다"…박형준 부산시장 '저격 나선' 이원택 의원
제3금융중심지 지정 문제 제기에 "논에 물꼬 트려는 데 막는가?"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북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국민의힘 소속 박형준 부산시장을 저격하고 나섰다. 박 시장이 "제3금융중심지 지정은 나눠먹기식 정책"이라며 부정적 입장을 표명하자 이 의원이 "논에 물꼬가 트이려는 것을 막는 것은 도리가 아니다"고 강력 반발한 것이다. 이원택 전북 의원(군산김제부안을)은 25일 페이스북에 글을
2026.02.26 07: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