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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김새론 씨 사망과 정신건강…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는
[독자칼럼] 박철현 전주병원 정신건강의학과장
배우 김새론씨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이 충격과 슬픔에 빠졌습니다. 특히,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라는 추측이 제기되면서, 우리는 다시 한번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해야 할 시점에 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신 건강은 개인의 삶의 질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2025.02.17 13:17:05
전북환경단체 "지리산산악열차 부동의 결정 환영"…남원시 계획 재검토 불가피
전북지방환경청이 지난 11일 남원시가 재신청한 '지리산 산악용 친환경 운송시스템 시범사업'에 대해 부동의 결정을 내리면서 남원시는 사업 계획 전면 재검토 및 새로운 입지 물색 과제를 떠안게 됐다. 이와 관련해 전북환경운동연합을 비롯 전북지역 환경단체와 오은미·오현숙 전북자치도의회 의원 등은 17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전북환경청의 부동의 결정을
김하늘 기자(=전북)
2025.02.17 13:14:12
무주군, 제17기 반딧불농업대학 개강…사과·농업마케팅·수박과 등 개설
전북자치도 무주군은 제17기 반딧불농업대학이 17일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과학관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수강생을 비롯한 내빈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개강식에서 황인홍 무주군수는 “반딧불농업대학은 특화작목 육성과 농업인 역량 강화,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개설 과정마다 농업 전반, 그리고 개별 품목에 관한 전문가 교육이 진행된다는 점에
김국진 기자(=무주)
2025.02.17 13:10:46
서남권 해상풍력 송전선로 건설 논란 속 부안군의회 '군민토론회' 마련
21일 오후 부안군청 대강당에서 주민-부안군-의회-전북도-한전 등 참여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앞바다에서 생산한 전기를 내륙으로 끌어오는 해상풍력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지역 주민들 사이의 찬반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에 대한 토론회가 부안군청에서 열린다. 부안군의회(의장 박병래)는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송전선로 건설 사업과 관련해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토론회를 21일 오후2시 부안군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김대홍 기자(=부안)
2025.02.17 12:29:57
발달장애인 김정훈 작가 개인전… 다름의 미학, 군산에 물들다
2월 18일부터 4월 27일까지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2층 시민열린갤러리
독창적 아름다움과 다름의 가치를 섬세하게 포착해 내는 발달장애인 도아 김정훈 작가가 예술에 관심이 있는 군산시민들을 위해 작품을 선보인다. 김 작가의 개인전은 오는 18일부터 4월 27일까지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2층 시민열린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다름의 미학, 군산에 물들다’ 전시를 통해 그는 작가의 고유한 예술적 시선이 군산이라는 장소적 맥락과
김정훈 기자(=군산)
2025.02.17 12:29:55
무주군 주민과 학생·전문 배우들이 만든 연극 '우리 무주' 공연
미국 고전 각색 배우 안석환 씨 참여…26~28일 무주전통생활문화체험관서 총 4회 공연'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전문 연극배우의 재능기부와 군민과 학생들이 함께 출연하는 연극 '우리 무주'를 무대에 올린다. 무주군은 배우 안석환씨의 연기지도 등을 받은 20여명의 무주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이 3개월 동안 준비해 26일부터 3일간 무주전통생활문화체험관에서 연극 '우리 무주'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우리 무주'는 미국 작가 손턴 와일더의 193
2025.02.17 12:28:47
임실군, 전기승용차 1대당 최대 1210만 원·전기화물차 최대 1750만 원 지원
전북자치도 임실군은 전기자동차 보조금으로 전기승용차는 1대당 최대 1210만 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750만 원까지 지원한다. 17일 임실군에 따르면 올해 전기차 128대(승용차 65대, 화물차 63대)에 대한 2025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90일) 이전부터 연속해 임실군에 주소를 둔 만 18
송부성 기자(=임실)
2025.02.17 12:18:15
진안 홍삼, 이탈리아 로마 수도원·바티칸 교황청 등 입점 모색
국제학회에서 '의학에서의 한국산 홍삼'이란 주제로 발표도 예정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국내 유일 홍삼 특구로서 인·홍삼 산업 활성화를 위한 해외 시장 개척 마련을 위한 여정에 나섰다. 작년 10월 진안군은 이탈리아 로마에 위치한 실베스트리니 베네딕도 수도원과 로마 교황청 바티칸을 방문해 진안홍삼 공동 상품 연구개발과 홍삼 제품 입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최근 실베스트리니 수도원에서는 진안 인·홍삼을
황영 기자(=진안)
2025.02.17 12:07:27
전북개발공사, 다음달 17일까지 '해빙기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전북개발공사(사장 직무대행 송재철)는 봄철 해빙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 17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건설현장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공사가 관리중인 시설물 13개소 및 토목·건축공사가 진행중인 건설현장 7개소로 총 20개소다. 공사는 이 기간 △붕괴, 유실, 전도, 낙석 등 위험시설 안전조치 여부 △응급 복구(
송부성 기자(=전주)
2025.02.17 12:06:32
농어촌公 전북본부, 배수개선사업 30지구 선정…농 농업 다양성 정책 맞춰
논콩지구 배수개선사업은 전국 유일 '지역 특화사업'으로 자리매김
전북지역이 전국 최대 규모의 배수개선사업 신규 착수 및 기본조사 대상지로 선정됐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동인)는 30지구 배수개선(사업비 3107억 원)의 신규착수 및 기본조사 대상지로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배수개선 사업은 집중호우 시 상습적으로 침수피해를 입는 50ha 이상의 농경지를 대상으로 배수장, 배
2025.02.17 10:4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