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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대 의원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 첫삽… 역사적 순간 감격스러워”
부지 문제, 예산 확보, 정부의 사업 재검토 위기 극복 ‘톡톡’
전북자치도 군산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중 하나인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사업이 마침내 첫 삽을 떴다.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 군산·김제·부안 갑 국회의원이 군산 전북대병원 기공식과 관련해 “군산의 의료수준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서부권 의료 중심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은 부지 문제부터 예
김정훈 기자(=전북)
2025.02.23 11:44:58
전북도 “한냉질환자 절반 70대 이상…강추위 속 건강 관리 철저히”
저체온증 환자 급증… 취약계층·야외 근무자 각별한 주의 필요
전북특별자치도가 2월 강추위 속에서 도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한랭질환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18명)보다 2명 증가한 20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80대 이상이 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70대와 60대, 40대가 각각 3명, 50대 2명, 30대와 20대가 각각 1명으로 나타났다.
양승수 기자(=전북)
2025.02.23 11:43:53
전북 2대 현안 운명 가를 '슈퍼위크'…대광법·하계올림픽에 쏠린 눈
결과 따라 김관영 도지사·정치권 평가 달라질 것 귀추 주목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대광법)의 국회 첫 관문 통과와 2036년 하계올림픽 후보지 최종 결정이 이뤄질 2월 마지막 주가 전북 2대 현안의 운명을 가를 '슈퍼위크'가 될 전망이다. 23일 전북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국토위 법안소위는 오는 26일 '대광법' 개정안을 원 포인트로 상정해 처리할 방침이다. 정치권은 그동안 대광법 지원대상에 사실
박기홍 기자(=전북)
2025.02.23 11:42:31
"조기 대선 전북 지지율 90% 견인차 역할"…더민주 완주혁신회의 출범
22일 오후 완주군 봉동농협서 600여 명 참석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종결과 최종 선고 기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범야권의 조기 대선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전북지역 내 친명계 최대 조직인 더민주 지역혁신회의가 잇따라 출범식을 갖는 등 조직력 강화와 함께 조기 대선에서 전북 지지율 90%의 견인차 역할을 하자며 의지를 다졌다. 22일에는 '더민주 완주혁신회의'가 출범식을 열고 내란세력 척결과 정권교체를
2025.02.22 23:34:16
새만금 동서도로 관할권… 강임준 “부당한 결정 정정 위해 끝까지 싸울 것”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 결정에 반발 군산시 대법원 소송 제기 예고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새만금 동서도로와 관할권 결정에 대해 지역 발전을 위해서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관련 군산시는 지난 21일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새만금 동서도로 관할권을 김제시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강력히 반발하며 대법원 소송 제기를 예고했다. 그동안 시는 지자체 간 갈등을 해소하고 행정력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동서도로
김정훈 기자(=군산)
2025.02.22 21:42:04
군산 새만금지킴이 “시민의 땀과 눈물인 군산항과 새만금신항은 하나다”
군산항·새만금신항 원포트 무역항 지정 범시민 궐기대회
전북자치도 군산시 새만금지킴이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오랫동안 피와 땀, 눈물로 지켜온 새만금을 반드시 지켜내자고 울분을 쏟아냈다. 22일 새만금지킴이 범시민대책위와 군산시민들은 수송동 롯데마트 앞에서 ‘군산항·군산새만금신항 원포트 지정 범시민궐기대회“를 개최하고 전북도지사의 명확한 입장 발표와 책임 있는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추운 날씨에도 집회에 참여한
2025.02.22 21:42:02
강임준 시장 “군산시민의 땀과 눈물인 새만금… 정당한 권리 찾아야”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관할권 확보에 총력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스마트 수변도시 등 새만금 개발사업과 관련해 지역의 정당한 권리를 찾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해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강임준 군산시장은 지난 21일 열린 2025년 제1차 중앙분쟁조정위원회 심의에서 직접 참석해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의 군산시 귀속 당위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강임준 시장은 “스마트 수변도시는 지난 2011년
2025.02.22 21:42:01
군산시의회 “항구도시 군산의 핵심인 새만금 신항을 반드시 지켜내자”
군산 새만금 신항 무역항 지정 범시민궐기대회 참석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가 전북도 유일의 무역항인 군산항과 한 몸인 새만금 신항을 지켜내기 위해 26만 시민들과 함께 투쟁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2일 김우민 의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들은 새만금지킴이 범시민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가 주최한 ‘군산항·새만금신항 원포트 무역항 지정을 위한 범시민 궐기대회’에 참가해 시민들에게 약속했다. 특히 군산시의회는 군산
2025.02.22 21:42:00
완주군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총력"
최근 환자 증가… 손 씻기·위생관리 강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감염 예방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완주군은 21일 마을 담당자와 관내 보육시설, 학교 등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방역 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활용해 주민들에게 손 씻기, 음식물 위생 관리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최
양승수 기자(-완주)
2025.02.22 21:41:58
세계 전통요리로 소통하는 '특별한 경연'…익산 '글로벌 미식대첩' 빛났다
7개국 출신의 참가자 10팀 출전, 정헌율 시장 "글로벌 도시 만들 것"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이 '넘버 1'이라는 뜻으로 환하게 웃으며 '엄지 척'을 했다. 22일 오전 익산시 중앙로 1길에 있는 '익산글로벌문화관'에서 열린 '제4회 글로벌 미식대첩' 현장을 방문한 자리였다. 각국의 경연자들이 모국의 대표 요리를 조리하는 모습을 보고 격려의 의미를 담아 왼손의 엄지를 치켜세운 것이다. 조리 두건을 쓴 요리사들은 도마
박기홍 기자(=익산)
2025.02.22 17: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