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5일 0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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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를 지켜주신 영웅들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약속합니다"
육동한 춘천시장, 시‧도 보훈회관 찾아 새해 첫 보훈 행보
육동한 춘천시장은 30일 강원특별자치도 보훈회관을 방문해 도내 보훈단체 회장단과 간담을 갖고 새해를 맞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강원특별자치도 보훈회관에는 광복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등 도내 주요 보훈단체 회장단이 참석해 보훈 현
배연호 기자(=춘천)
찍으면 인생샷! 주말에 춘천으로 빙벽 여행 가볼까?
민·관이 빚어낸 예술, 구곡폭포 빙벽에 '외국인·클라이머' 발길 잇따라
춘천 구곡폭포 빙벽이 겨울철 관광 콘텐츠로 급부상하고 있다. 춘천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춘천도시공사와 남산면번영회와 함께 구곡폭포 빙벽 4곳을 운영 중이다. 1곳은 등반이 가능한 자연 빙벽으로 폭포 정상에 위치해 있으며 구곡폭포 주차장과 얼음계곡, 산책로 중간에 인공빙벽 3개가 조성됐다. 구곡폭포 일대를 둘러싼 4개의 빙벽은 아이스 클라이머는 물론
원주시 ‘인구 50만 시대’ 향해 질주…성장 도시의 3대 핵심 요인 모두 갖췄다
첨단산업 일자리·광역 교통망·쾌적한 주거 환경 등 성장 동력 확보
전국적인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도 원주시가 독보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주목받고 있다. 원주시는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도시들의 공통된 성공 요인인 ‘일자리, 교통, 주거’ 인프라를 전략적으로 구축하며 ‘인구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원주시는 단순히 기업을 유치하는 수준을 넘어, 부론일반산업단지를 포함한 4개 신규
배연호 기자(=원주)
“떠나는 교도소, 돌아오는 시민 공간”…원주 무실동 부지 변신 예고
원주교도소 이전 사업 올 하반기 완료 예정…부지 개발 2030년 착공 가능
원주교도소 이전 사업이 올 하반기 중 완료될 예정이다. 법무부는 무실동 원주교도소를 봉산동으로 이전하기 위해 총사업비 1,576억 원을 투입해 봉산동 일원 20만㎡ 부지에 수용 인원 1,100명 규모의 교도소 신축 사업을 추진해 왔다. 1979년 준공된 무실동 원주교도소는 도심 중심부에 위치함에 따라 도시 미관 저해 및 도심 발전의 제약 요인으로 지적
태백시의회,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의결…9일간의 일정 마무리
태백시의회(의장 고재창)는 30일 제9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행정 효율성을 위한 총 10건의 안건이 의결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고재창 의장이 대표 발의한 ▲태백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4건의 의원 발의 조례안과, 태백시장이 제출한 ▲태백시 도서관 운영
배연호 기자(=태백)
“설 명절 장보기 12% 할인 혜택 챙기세요” 홍천군, 지역화폐 추가 발행
홍천군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홍천사랑카드 추가 발행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을 앞둔 오는 2월 1일 오전 10시부터 2월 28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특히 기존보다 높은 12%의 할인율이 적용되어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이벤트 기간 중 개인별 월 구매
배연호 기자(=홍천)
“지역 업체에 일감 골고루” 태백시의회, 민생·관광 집중 점검
태백시의회(의장 고재창)는 29일 제290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열고 시설사업소, 회계과, 민원과, 기획감사과, 동행정복지센터, 총무과, 예산정책과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받았다. 이날 본회의에서 시의원들은 지역 경제 살리기를 위한 공정한 계약 관리와 주요 관광 자원의 운영 내실화를 집중적으로 주문했다. 고재창 의장은 "지역 경제
어르신 인권 파수꾼 떴다…춘천시, 노인복지명예지도원 첫발
강원도내 최초 노인복지명예지도원 조례 제정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의 인권보호를 위해 강원도내 최초로 ‘노인복지명예지도원’ 조례를 제정,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29일 시청 민방위교육장에서 노인복지명예지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된 22명의 노인복지명예지도원들은 공개모집 및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이들은 요양시설 입소 노인의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한 현장
“일손 걱정 뚝!” 정선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690명 역대급 투입
정선군은 농촌 지역의 만성적인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690명을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도입 규모는 법무부 배정 인원 기준으로 140농가와 관내 4개 농협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이는 전년도 528명 대비 162명이 증가한 수치다. 정선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본격 도입
배연호 기자(=정선)
“시설을 넘어 즐기는 일상으로” 원주시, 교육·문화·체육·관광 대전환
2026년 ‘시민 체감형 정책’ 가속
원주시가 지난 한 해 동안 구축한 문화·교육·관광·체육 전반의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정책 효과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체감형 정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9일 “2025년이 문화와 교육 정책이 시민의 일상에 스며든 해였다면, 2026년은 그 결과가 시민의 삶 속에서 분명히 체감되는 해가 될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