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18일 21시 5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손혜원 "목포시를 위해 일할 생각 가지고 있다"…목포시의원 선거 출마 입장 밝혀
"공개 오디션 통해 무소속 연대 출마 후보들 선정"…유튜브 채널 '손혜원 TV'서 언급
손혜원 전 국회의원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목포시의원 출마의사를 밝혔다. 손 전 의원은 지난 7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손혜원 TV'에서 "주변에서 목포시장을 출마하라는 얘기를 하지만 목포시장을 하기에 나이가 너무 많다"면서 "그러나 목포시를 위해서 일할 생각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목포시장을 할려고 마음 먹으면 무소속으로 목포시장이 될 수도
서영서 기자(=목포)
김원이 의원 대표발의 '지역의사 양성법' 국회 통과…지역 의료 인력 획기적 확충 기대
전남권 의대 신설 추진에도 탄력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목포시)이 대표발의한 '지역의사의 양성 및 원 등에 관한 법률안(이하 지역의사 양성법)'을 비롯한 4건의 법안이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에 통과된 지역 의사 양성법은 의대 정원 가운데 일정 비율을 '지역의사 선발전형'으로 모집하고, 이들이 졸업 후 10년간 의료취약지 및 공공의료기관에 의무 복무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
강성휘 민주당 정책위부의장 "12·3 내란 책임 규명, 아직 끝나지 않았다"
사법개혁 3법 본회의 처리 촉구…"개헌은 국민의 다음 명령"
불법 비상계엄·내란 시도 1년을 맞아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사법개혁 3법의 조속한 본회의 통과와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강 부의장은 3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12·3 내란 시도는 아직 진실 규명도, 책임 추궁도 완결되지 않았다"며 "사법개혁은 과거의 잘못을 정리하고 민주주의를 복원하기 위한 불가역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전날 국회 법제
목포해경, 강풍과 3.5m 파도 뚫고 흑산도 응급환자 신속 이동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악천후 속에서도 목포해경 508함이 또 한 번 생명을 지켜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는 27일 순간풍속 20m/s, 파고 3.5m가 넘는 거친 해상 상황을 뚫고 흑산도 응급환자 1명을 긴급 구조해 육지로 이송했다. 해경은 이날 오후 1시 38분께 신안군 흑산도 보건지소로부터 60대 여성 A씨가 발열과 복통을 호소하며 긴급 의료
김원이 의원 대표발의 '철강산업특별법·전통시장특별법' 본회의 통과
"산업전환·민생 두 축 잡았다"…전남 산업·민생 정책 탄력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남 목포시)이 대표 발의한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 특별법'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 특별법 개정안'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됐다. 이번에 통과된 철강산업특별법은 국내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와 탄소중립 대응 전략을 법 체계 안에 명문화한 첫 법률이다. 법안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5년 단위 기
목포해경, 해상 마약 차단 총력…유관기관과 합동대응 체계 가동
제주·포항 이어 의심물체 잇달아 발견…해안 수색 확대·어민 신고체계 구축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가 해상을 통한 마약류 유입 차단에 팔을 걷어붙였다. 최근 제주·포항 해안가에서 케타민 추정 물체가 잇따라 발견되자, 관내 유관기관과 긴급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합동수색에 나섰다. 27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국정원, 육·해군, 목포세관, 경찰, 목포시청 등 8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열고 연안 해역 수색 및 신고체계 강화
'267명 탑승' 제주발 목포행 여객선, 좌초 9시간 만에 자력 입항
평소 항로 벗어나 "뒤늦은 변침 확인"…정확한 경위 조사 중
전남 신안군 무인도 족도에 좌초했던 2만 6000t급 대형 카페리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가 사고 발생 9시간여 만에 스스로 항해력을 회복해 목포항으로 무사히 들어왔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20일 새벽 만조 시간에 맞춰 투입된 예인선 4척이 선미를 당겨 선체를 암초 지대에서 빼냈으며, 선체 파공이나 누수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승무원 21명
'267명 탑승' 제주발 목포행 여객선, 신안 인근 해상서 좌초
내부 침수나 화재·폭발 등 추가 위험 징후는 없어
제주를 떠나 목포로 향하던 여객선이 전남 신안군 인근 해상에서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19일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16분 신안군 장산면 족도 해역을 지나던 여객선 '퀸제누비아'가 암초에 걸리며 좌초됐다. 사고 당시 선박에는 화물기사와 일반 승객 246명과 승무원 21명 등 총 267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목포상의, 김영우 영산강유역환경청장 초청 간담회 개최
정부 환경정책 공유·기업 애로 청취의 장 마련
목포상공회의소(회장 정현택)는 11일 신안비치호텔에서 김영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을 초청해 상공의원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현택 회장을 비롯한 상공의원과 김영우 청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부의 환경정책 방향 설명과 질의응답, 기업의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이 진행됐다. 정현택 회장은 "기업 현장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합리적인 환경규제 개선
해송해상풍력발전, '목포해양대 취업박람회' 참여…지역 청년 고용 확대 앞장
지역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 강화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의 신안 해상풍력 프로젝트 법인인 ㈜해송해상풍력발전이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과 해양·에너지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2025 MMU 취업박람회'에 참여했다. 6일 CIP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전날 목포해양대학교 캠퍼스 일원에서 열렸으며, 재학생과 졸업생, 목포 지역 청년 구직자들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