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과 함께 도시락을 먹는“도시락 데이트”는 지난 3월 변화하는 의회를 만들고자 시행한 창원시의회 직원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의정에 반영한 것이다.
이찬호 의장은 “도시락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니, 직원들과 평소 하지 못했던 일상적인 대화도 나누고 가까워 진 것 같아 뿌듯하다. 이런 열린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한다면 의회가 한층 더 발전되고, 시민에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