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금식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회장은 이같은 인사말을 했다.
최 회장은 22일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기겠다"고 하면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안보 실천 의지를 다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또 "이번 대회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자유총연맹 회원으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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