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위원회가 오는 24일 정선아리랑전수관과 아우라지 일원에서 2026 동태삼정 당원한마음 들놀이대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전예현 더불어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위원장을 중심으로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4개 시·군 당원들이 모여 소통하고 연대를 다지는 자리다.
우원식 전 국회의장은 행사 당일 오전 10시 정선아리랑전수관 2층에서 초청특강을 한다.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장을 지낸 우원식 전 의장은 '탄압을 넘고, 고난을 넘어'를 주제로 강연한다.
지역위원회는 명사 초청특강과 당원 화합 프로그램을 결합해 네 지역을 긴밀하게 연결하는 계기로 삼는다.
특강 이후에는 지역별 분임토의, 중식, 지역대항 족구대회, 보물찾기 트래킹, 레일바이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예현 더불어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위원장은 "민주주의의 가치를 다시금 인식하고 당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모으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네 지역을 잇는 든든한 지역위원회를 만들어 지역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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