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는 전 세대 리모델링을 마친 정읍수성1 영구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 200가구를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공급 대상은 전용면적 36.54㎡ 단일형으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 입주 자격을 갖춘 무주택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만 가능하며, 모집공고일인 7월 20일을 기준으로 입주 자격을 심사한다.
1세대 1주택만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신청은 무효 처리된다.
1994년 입주를 시작한 정읍수성1 영구임대주택은 지난해 전 세대 리모델링을 완료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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