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는 익산 부송4지구 도시개발사업 준공에 맞춰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택지 21필지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공급 대상은 단독주택용지 10필지, 근린생활용지 6필지, 일반상업용지 5필지 등 총 21필지(7758.5㎡)다.
부송4지구는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된 곳으로 도로와 공원,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이 모두 갖춰져 토지대금을 완납하면 즉시 건축이 가능하다.
입찰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을 통해 진행된다.
개찰 결과는 12일 온비드와 전북개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계약금은 낙찰금액의 10% 이상이며, 잔금은 최대 18개월까지 분할 납부할 수 있어 실수요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공급 대상 토지의 위치와 예정가격, 입찰 방법, 지구단위계획 등 자세한 내용은 전북개발공사와 온비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