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에 연재됐던 역사학자 김기협 선생의 <해방일기>가 4년 만에 완간됐습니다.
1945년 8월1일부터 남한 단독정부 수립 즈음인 1948년 8월14일까지 역사를 일기 형식으로 정리한 <해방일기> 연재는 10권의 책으로 묶였습니다.
'광복은 아직도 우리의 과제'라고 말하는 저자 김기협 선생과 성공회대 김동춘 교수의 '대담'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대담은 3월 25일 저녁 7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20호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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