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전환 후 독자들이 편집국에 많이 지적하신 말씀들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9월 26일 저녁, 대안적 삶과 환경, 협동조합, 대안교육 등 생활밀착형 이야기를 담은 지면 <함께자리>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함께자리'는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이야기하는 공간'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발행 방식은 서평 섹션 <프레시안 북스>(이하 북스)와 동일합니다. 격주간인 <북스>가 발행되지 않는 주의 금요일 저녁에 발행됩니다. 한 주 주말은 <북스>가, 그다음 주 주말은 <함께자리>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함께자리> 지면엔 여러 생협과 환경단체에서 발행하는 잡지에 게재된 글이 재편집돼 실립니다. <함께자리>와 함께하는 매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아이쿱 협동조합연구소에서 발행하는 계간지 <생협평론> △ 귀농운동본부에서 발행하는 계간지 <귀농통문> △ 환경운동연합에서 발행하는 월간지 <함께 사는 길> △한살림에서 발행하는 월간지 <살림이야기> △격월간지 <민들레> △격월간지 <자치와 협동>
이들 6개 매체의 기사 중 일부를 매 격주 엄선해 보여드립니다. ‘핫 이슈’에서는 그 주에 화제가 되는 이슈를 하나 정해 관련 내용의 글을 싣습니다. <함께자리>의 첫 이슈는 ‘쌀’로 정했습니다.
‘기획’ 코너에서는 다양한 환경문제 이야기와 대안교육 이야기, 사람 사는 이야기 등이 나옵니다. ‘고정란’에서는 밥상이야기, 귀농이야기, 교육이야기, 협동조합 탐방 등이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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