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08일 06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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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윤 정부에 "이제 쓸 돈 없어…지금 할 일 해태하고 있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정부의 현 기조인 긴축재정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지금과 같이 내수가 어려운 시기에는 확대재정을 가져가야 한다는 것이다. 김 지사는 7일 유튜브 <삼프로TV>에 출연해 "정부 재정 정책에 대단히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며 "지금은 확대재정을 가져야 될 때"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김 지사는 문재인 정부 때
박세열 기자
2024.09.08 05:0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