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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대전·세종·충남 대설주의보 내려
다행이 지금까진 별다른 사고 없어
대전·세종·충남에 대설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12일 오전 현재 대전에는 눈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하게 발달한 강수 구름대가 충남권 내륙으로 유입되어 많은 눈이 예상됨에 따라 오전 6시 30분을 기해 금산에, 7시를 기해 세종, 공주에, 7시 40분을 기해 대설주의보를 발표했다. 또한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전 6시~7시 “전국 대
이동근 기자
2025.02.12 10:34:56
대전시, '수소전기차 보조금 지원사업에 나섰다'
대당 3250만 원 지원…대기오염 저감 위한 친환경차 확대 기대
대전시는 10일부터 지역 온실가스 배출량의 32%를 차지하는 수송부문의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5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올해 보급 규모는 총 249대로 시민 및 법인 224대, 취약계층, 다자녀 등에 25대가 배정된다. 차량 한 대당 최대 325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
2025.02.11 21:29:06
대전곤충생태관, 22일부터 다양한 곤충 체험 프로그램 운영
아이·청소년·가족 대상… 곤충을 통한 생태 교육과 진로 탐색 기회 제공
대전시가 오는 22일부터 대전곤충생태관에서 아이,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곤충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곤충을 활용한 생태 교육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곤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자연 속에서 배울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운영되는 체험 프로그램은 총 세 가지로 곤충의 생태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문상윤 기자
2025.02.11 21:27:05
대전 초교생 흉기로 숨지게 한 피의자 "아무나 상관 없었다"
"마지막 아이 노렸다"…경찰, A 씨 신병 확보 및 진술 검토 중, 대전교육청 숨진 학생 위한 애도 기간 지정 11일부터 14일까지
대전의 한 초교에서 여교사가 8세 여학생을 흉기로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사건 발생 나흘 전에도 폭력적인 성향을 보였는가 하면 범행 당일 오후에 28cm 길이의 흉기를 근처 마트에서 직접 구입한 것으로 확인돼 사전에 범행 의도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피의자 A 씨는 2024년 12월9일부터 6개월간 질병휴
이재진 기자
2025.02.11 18:38:43
전한길, “대한민국 살릴 사람 윤 대통령 뿐”
“민주당 나라와 국민 안중에 없고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만 혈안”
개신교 단체인 세이브코리아가 주최하는 ‘충남 국가비상기도회 및 도민대회’에 4000여 명(경찰 추산)이 몰렸다. 11일 오후 2시 충남 천안터미널 앞에서 진행된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탄핵 무효’ ‘윤석열 대통령’ ‘자유 대한민국 지키자’라는 구호를 외쳤다. 충남 지역 곳곳에서 모인 시민들이 한쪽 차선을 차지했고 인도까지 군중이 몰리면
장찬우 기자
2025.02.11 18:10:41
전만권 아산시장 재선거 예비후보 “경찰병원·2중앙경찰학교 유치 행정력 집중”
“중앙정부 인맥, 경험 바탕으로 반드시 유치”…실행력 있는 추진 약속
오는 4월2일 실시되는 충남 아산시장 재선거에 나서는 전만권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11일 언론인 간담회를 갖고 “경찰병원과 2경찰학교를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경찰병원 건립과 관련해 “경찰병원 공모 당시 계획대로 24개 진료과와 6개 전문센터, 550병상을 갖춘 메이져급 종합병원을 추진하겠다”며 의지를 보였다. 그는 “경찰병원 병상수
2025.02.11 16:58:40
한국수자원공사·행안부·산림청 산불재난관리에 힘모아
신속 대응 위한 실시간 관제 시스템 연계해 산불 대응 역량 강화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0일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지사에서 행정안전부·산림청과 ‘산불재난관리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로 산불 등 재난 발생 확률이 커진 만큼, 협약에 참여한 세 기관은 국민 안전, 산림자원·식용수 분야 핵심기반시설 보호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재난 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하기위한 것이다.
2025.02.11 15:32:26
한국철도, 한파와 폭설로 안전운행 선제적 대응…철저한 예방 시스템 가동
고속철도 감속 운행 안전성 강화…철도안전법과 규정 준수
전국적으로 최강 한파와 폭설이 이이어고 있는 가운데 한국철도(코레일)가 일부 열차를 감속 운행하고 있어 고객 안전에 앞장서고 있다. 11일 코레일은 "철도안전법과 규정에 따라 운행기준을 준수하고 있으며 적설량에 따라 속도를 제한하고 차량 정비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평년보다 낮은 기온과 많은 눈으로 선로 자갈이 튈 염려가 있는 광명~대
2025.02.11 15:05:16
충남도 ‘충남 국제테니스장’ 조성 본격화
내포신도시 대학용지 내 5만 555㎡ 부지에 조성…3000석 규모 센터코트 등 16면의 코트 및 편의 시설 건립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에 사용될 '충남 국제테니스장'의 밑그림이 나왔다. 충남도는 '충남 국제테니스장 조성사업' 설계 시공 입찰을 통해 계룡컨소시엄을 실시설계 적격업체로 최종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충남 국제테니스장은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건립을 추진 중인 충청권 유일의 국제 규격 테니스장으로, 내포신도시 대학
이상원 기자
2025.02.11 14:49:43
[속보] 대전 초교생 살인 사건…범인, 피해 아동과 연관성 없어
오후 4시40분 돌봄 수업 마친 피해 아동 왜 학교에 있었나에 관심 집중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40대 여교사가 8세 여아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가해 교사가 피해 아동과 전혀 무관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더하고 있다.<2월10일자 대전세종충청면> 경찰 조사결과 가해 교사는 이 학교에서 정교사로 재직 중이며 우울증 등으로 휴직 후 작년 말 복직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복직 후
2025.02.11 09: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