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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관전 포인트 4가지
볼거리·먹을거리·즐길거리 등 풍성…안전관리에도 최선
세종시가 23회 세종 조치원 복숭아축제를 올해에는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시민운동장과 조치원읍 중심가에서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예년 축제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자세히 소개한다. /편집자주 복숭아 물량 지난해보타 1.5배 이상 확보, 가격은 10% 이상 저렴하게 매년 축제 때마다 복숭아를 구매하려는 방문객 폭주로 준비한 물량이 부족해져 판매가
김규철 기자
2025.07.21 17:11:39
대전문학관 초등생 대상 방학 특강 운영
스마트폰 사용 습관 주제로 체험형 수업, 신청은 8월1일부터
대전문화재단이 오는 8월16일 열리는 '대전문학관 하계방학 특별프로그램'에 참여할 초등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포니’의 저자이자 전 카카오 프로덕트 디자이너인 김우영 작가가 강사로 참여해 그림책 읽기와 디지털 환경 이야기, 스마트폰 사용습관을 주제로 한 드로잉키트 만들기, 스마트폰 장단점 토론 및 발표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참가대상은
이재진 기자
2025.07.21 17:04:29
적층제조 공유 팩토리 구축 나선다
대전TP, KCL·KETI·한밭대와 업무협약, 디지털 제조 혁신 본격화
대전테크노파크가 21일 대전TP 어울림프라자에서 ‘적층제조 인라인 공유 팩토리 구축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국립한밭대학교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네 기관은 인라인 공유팩토리 구축 및 운영, 협업공간 조성 및 제작 프로세스 구축, 시제품 제작·시험평가 등 지원기업
2025.07.21 17:04:14
출산 직후 신생아 변기에 빠뜨려 숨지게 한 20대…징역 7년 구형
검찰 “아동학대치사 중대범죄…취업제한 10년도 요청”
출산 직후 신생아를 변기에 빠뜨려 숨지게 한 2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전경호)는 21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A 씨(26)에 대한 공판을 진행했다. A 씨는 지난 3월 충남 아산 자택 화장실에서 출산한 뒤, 신생아를 변기에 빠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장찬우 기자
2025.07.21 17:03:23
아산시, ‘남부지구 농촌용수 재편사업’ 최종 선정
2026년부터 418억 투입…기후위기 대응 통합 물관리 체계 구축
충남 아산시가 추진 중인 ‘남부지구 농촌용수 재편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가뭄과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 핵심 물관리 정책으로, 국비가 집중 투입되는 대규모 기반정비 사업이다. 앞서 아산시는 2021년부터 아산호를 활용한 북부지역 농촌용수 재편사업을 총사업비 489억 원 규모로 추진
2025.07.21 15:27:41
집중호우 여파로 ‘천안역사 증개축 착공식’ 전격 취소
천안시, 수해 복구에 행정력 집중… 사업은 계획대로 추진
충남 천안시는 오는 22일 예정돼 있던 천안역사 증개축 사업 착공식과 현장 설명회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복구 지원을 이유로 취소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최근 천안 지역에 내린 폭우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과 정서적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착공식은 취소됐지만 증개축 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
2025.07.21 13:50:54
달고 맛있는 복숭아 맛보러 조치원으로 오세요
오는 25~27일 제23회 세종 조치원 복숭아축제 시민운동장 및 조치원 중심가에서 개최
제23회 세종 조치원 복숭아축제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117년 전통의 조치원복숭아’를 주제로 시민운동장과 조치원 중심가에서 열린다.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21일 가진 브리핑에서 “올해 축제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세종을 넘어 전국을 대표하는 여름 문화관광축제로 육성하겠다”며 “저렴하게 복숭아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와 복숭아를 소재로
2025.07.21 13:50:31
충남 폭우 피해 복구 성금 서울시 2억 원 충남도에 전달
김태흠 지사 “따뜻한 손길 감사”…김 부시장 "자원봉사자 투입 등 지원 이어 나갈 것"
충남도 내의 호우 피해에 대해 수해 복구 성금으로 서울시가 성금 2억 원을 도에 전달했다. 충남도는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21일 도청을 찾아 김태흠 지사를 만나 수해 복구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부시장은 “서울시는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삶의 터전으로 복귀하실 수 있길 바란다”며 “구호금 외에도 자원
이상원 기자
2025.07.21 13:07:02
보령시, 생활폐기물 수거차량 저상형 청소차로 교체
차체 중간 수거원 탑승 공간 마련…차량 뒤에 매달려 이동 없이 효율적 운행 가능
충남 보령시가 일반 생활쓰레기 수거용 저상형 청소차 5대를 도입해 지난 20일부터 현장에 투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저상형 청소차는 기존 차량과 달리 차체 중간부에 수거원이 쉽게 탑승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짧은 거리의 수거 작업 시 승·하차가 용이하고, 차량 뒤에 매달려 이동하는 위험한 작업 방식 없이도 효율적인 운행이 가능하다.
2025.07.21 13:06:44
"하루빨리 일상으로" 자원봉사자들 수해 복구 현장 찾았다
대전시자원봉사센터, 아산 수해 현장서 복구 작업 '구슬땀'
대전시자원봉사센터가 21일 충남 아산시 일대에서 수해피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에 나섰다. 이날 봉사에는 대전시에서 모인 자원봉사자 80여 명이 참여해 오전 9시부터 농경지와 주택가 주변에서 복구 작업을 벌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아산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자원봉사자들은 침수된 농경지의 토사제거, 도로정비, 수
2025.07.21 13: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