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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항선씨, 곡성군 제6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유가족, 고인 100세 기념 나눔 실천
전남 곡성군은 故 안항선씨가 1억 기부자 모임인 사랑의 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사후 가입했다고 29일 밝혔다. 고인은 안태성 ㈜티에스켐텍 회장의 부친이자, 곡성군 제6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인 이재안씨의 시부다. 지난 16일 곡성군청 소통마루에서 열린 가입식을 통해 고인은 곡성군 제8호이자 전라남도 제167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김성주 기자(=곡성)
2026.01.29 18:11:02
광주 서구서 배달앱 '땡겨요' 주문하면 2500원 할인
2월부터 6월까지 하루 500매 선착순 발행
광주 서구는 고물가 시대를 맞아 외식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손잡고 주문시 25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광주 서구는 2월부터 6월까지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사용할 수 있는 2500원 할인쿠폰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할인쿠폰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500매씩 발행한다
김보현 기자(=광주)
2026.01.29 17:52:04
곡성군 '산림재난대응단' 출범…산불·산사태·병해충 원팀 운영
읍면 산불진화대 구성 완료
전남 곡성군은 산림재난대응단 및 읍면 산불진화대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봄철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전날 곡성군 미래교육재단 회의실에서 28명 규모의 산림재난대응단과 33명의 읍면 산불진화대 발대식을 열고, 산림재난대응단의 임무와 역할을 공유하고 산업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산림재난대응단은 11개월, 읍면 산불진화대는
2026.01.29 17:42:34
"대통령 선물이 흉기 되나"…광주 시민사회, 대통령에 '타운홀 미팅' 제안
"절차 무시·깜깜이 합의, 이게 자치분권인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정치권 주도의 '속도전'으로 치닫는 가운데 지역 시민사회가 "시·도의회마저 생략한 비민주적 과정을 멈추라"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특별법 발의 전 '광주 타운홀 미팅'을 개최할 것을 제안하고 나섰다. 이들은 절차적 정당성 훼손, 제왕적 시장 권한, 각종 규제 특례 등을 지적하며 대통령에게 5가지 공개 질의를 던졌다. 26개 단체로 구
2026.01.29 17:32:12
담양군, 지방상수도 현대화 '대박'… 유수율 92% 달성
279억 투입해 노후 관로 정비·스마트 시스템 구축
전남 담양군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통해 담양읍과 창평면 지역의 유수율을 92%까지 끌어올리며 전국 최고 수준의 수도 행정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유수율은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이 누수 없이 실제 사용자에게 전달되어 요금으로 정산되는 비율을 말한다. 유수율이 높을수록 새나가는 물이 적어 물 관리 효율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며 사업 추진 전
김춘수 기자(=담양)
2026.01.29 17:20:12
전남도, 13개 지역 소규모 음식점 155개 위생 개선 나선다
'맞춤형 컨설팅' 영세 음식점 자생력 제고·친절 문화 정착
전남도는 소규모 음식점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및 경영혁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수·순천·나주 등 13개 시군, 155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주요 내용은 △메뉴 개선과 매장 운영 △위생 관리 등 맞춤형 경영혁신 컨설팅 등이다. 도는 변화하는 외식 문화 흐름에 발맞춰 친절과 청결을 핵심으로 음식점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박아론 기자(=무안)
2026.01.29 16:30:18
전남도, AI·스마트 양식 전환에 1849억원 투입…5대 분야 78개 사업
산업 구조혁신 중점·경쟁력 강화 도모
전남도는 기후위기 대응 인공지능(AI)·스마트 양식기술 도입과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849억 원을 투입한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예산은 △기후변화 대응 AI·스마트양식업 육성 △생산체계 개편을 통한 수산업 구조개선 △어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체계 전환 △어촌 기본소득 보전과 경영안정 지원 △수산자원 생태 회복과 생산기반 확충 등 총 5대
2026.01.29 16:28:25
"군사 독재·정치적 폭거"…목포 시민들, 통합 특별법 상정 중단 촉구
연이틀 기자회견 열어 '정당성 상실' 행정통합 반대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의 '통합특별법(이하 특별법)' 발의를 앞두고 목포 지역에서 연이어 '졸속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 행동이 이어지고 있다. 목포시민주권행동은 29일 오후 2시 목포시청 앞에서 소속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특별법 국회 상정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단체는 특별법 최종 합의안에 담긴 △명칭 '전남광주특별시, 약칭 '광
2026.01.29 16:26:57
광주 교원단체들, '7대 교육자치 강화' 요구…"교육감 직선제 빼고 자치 없다"
통합 과정서 제왕적 교육감 견제할 '교육의회' 설치 등 제시
"유·초·중등 교육에 관한 중앙정부의 권한을 모두 교육감에게 넘겨라! 그리고 비대해진 '제왕적 교육감'을 견제할 '교육의회'를 구성하고 '교육장 선출제'를 도입하라!"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지역 교원단체와 시민사회가 "지금이야말로 진짜 교육자치를 실현할 절호의 기회"라며 '교육의회 구성', '중학생 선거권 부여' 등 파격적인 교육자치
2026.01.29 16:17:47
'갈등 봉합은커녕 뭇매' 고작 6.5% 참석 전남도 공무원 설명회…노조 게시판 '시끌'
부지사 고압적 태도 논란에 내부 불만·비난글 쇄도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둘러싸고 공무원 내부 불만 해소를 위해 추진된 전남도의 직원 설명회가 발생 하루만에 되레 논란의 불씨를 키우고 있다. 직원들은 1, 2노조 게시판에 연달아 설명회 관련 비난글을 잇따라 게재하며 반발을 이어가고 있다. 29일 전남도청 1노조인 전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게시판에는 전날 열린 직원 설명회 관련 '행정통합 관련 직원 설명회
2026.01.29 16: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