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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도당 전·현직 대의원 "문대림 의원 지지 선언"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전·현직 대의원 103명이 제주도지사에 출마하는 문대림 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 전·현직 대의원들은 27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대림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입장문을 통해 "지금 제주는 지역경제 침체, 민생의 어리움, 미래산업 전환의 지체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현창민 기자(=제주)
2026.03.27 11:14:01
오영훈 결국 사과, 최측근 공무원 선거 개입에 "유감"
최측근 전 정무비서 등 공무원 조직적 여론 조사 개입 의혹
최측근 정무직 공무원의 선거 개입 논란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던 오영훈 도지사가 뒤늦게 머리를 숙였다. 오영훈 도지사는 26일 오전 도청 기자실을 찾아 "사법당국의 수사결과 정무직 또는 일반직 공무원에게 법을 어겨가면서 선거에 개입하도록 지시한 사실이 밝혀진다면 법적, 정치적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 지사는 "최근 언론에서 저를 지지하도록
2026.03.26 17:08:29
제주대 로스쿨 '아라미래원탁회의' 창립... 풀뿌리 개헌 본격 시동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생들이 전국 최초로 제주의 목소리를 담은 풀뿌리 개헌을 추진해 주목을 받고 있다. 풀뿌리 자치와 국민 주도 개헌을 실천하기 위한 새로운 시민 참여의 장을 열었다. 대한민국 로스쿨 제1호 풀뿌리 아라미래원탁회의는 지난 24일 오후 7시 제주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104호 강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26.03.25 20:34:52
위성곤 의원, ILO 글로벌 기준 노동존중 실현... '노동정책 특보 신설' 추진
제주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서귀포시)이 노동자 인권 존중을 위한 '제주 노동 존중 기본 조례 제정 및 노동정책 특보 신설' 추진을 공약했다. 위 의원은 25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일터에서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세계노동기구(ILO) 기준에 부합하는 '노동존중 사회'를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5 19:34:21
오영훈 지사, 또 '공직선거법' 조사받나?... 김명호 '관권선거' 의혹 공무원 고발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공직선거법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을 지 주목되고 있다.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25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영훈 도지사 여론조사에 개입한 의혹을 받는 "제주도 소속 공무원들과 이러한 행위에 관여하거나 지시·묵인한 일체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피고발인은 관련 의혹을 받는 오영훈 지사 최측근
2026.03.25 19:07:31
문대림 의원, 제주형 기본사회 5대 정책... "사회적 기본권 핵심" 강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문대림 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갑)이 "기본권이 보장되는 제주형 기본사회 모델 구축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원은 24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제주 대전환을 위한 기본사회 5대 정책 제안' 전달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번 전달식은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의 지속 가능한 미래와 도민의 보편적 권리
2026.03.25 07:30:33
오영훈 도지사 측근 '관권선거' 의혹... 선관위 조사 착수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가 오영훈 도지사 측근 선거 개입 논란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선관위는 오영훈 제주지사 측근 전·현직 공직자가 개입된 '관권선거'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선관위는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에 대해 조사하고, 관련 절차에 따라 사법기관에 고발하거나 수사 의뢰할 예정이다. 지난 23일 제주mbc보도에 따르면
2026.03.25 07:16:39
오영훈 지사 측근 '조직적 관권 선거' 개입 의혹... 전·현직 비서관 연루 파장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영훈 지사 측근이 연루된 '관권선거' 의혹이 불거져 파장이 일고 있다. 제주MBC는 23일 오영훈 도지사의 정무 비서 및 특보 등 전·현직 공무원들이 '읍면동지'라는 단체 채팅방을 통해 단체장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오 지사를 선택하도록 유도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 채팅방은 오 지사의 최측근인 전직 정무 비서관이 개설
2026.03.25 06:28:36
민주당 전직 도의원 11명, 문대림 의원 지지선언
더불어민주당 전직 도의원들이 오영훈 도지사의 도정 운영 실패를 거론하며 문대림 의원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제주도의회 김태석, 좌남수 전의장과 홍명환 전의원 등 11명은 "20년 만에 출범한 오영훈 도정은 침몰 직전"이라며 새로운 선장 적임자로서 문대림 의원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민주당이 힘을 모아 출범한 "오영훈 도지사는 제주호 선장 역할을
2026.03.24 07:49:50
민주당 제주 광역의원 2차 공모에 13명 지원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의원 후보자 2차 공모에 13명이 지원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민호)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2차 공모를 진행했다. 2차 공모는 1차 선거구와 제주시 한림읍, 조천읍 선거구를 제외한 서귀포시 지역 8개 선거구이다. 선거구별로 보면 정방동·중앙동·천지동·서
2026.03.24 06:5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