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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한국고전학연구소 학술지 '공존의 인간학' 제13집 출간…유토피아와 미래공동체 조명
전주대학교 한국고전학연구소가 학술지 <공존의 인간학> 제13집을 발간했다. <공존의 인간학>은 탈유교사회의 인간학과 미래공동체를 주제로 한 학제 간 연구를 수행하며 관련 담론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19년 2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연 2회 발간되고 있으며 2023년에는 한국연구재단 등 재학술지로 선정됐다. 이번 제13집은
김하늘 기자(=전북)
2025.02.10 12:54:46
완주군청소년수련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공모사업 운영기관 선정
환경 문제 해결 다양한 자기주도 프로젝트 학습 진행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5년 KYWA형 PBL(Project-Based Learning, 프로젝트 기반 학습) 모델’ 공모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KYWA형 PBL사업이란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활동 과정에서 청소년이 핵심역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설계한 청소년활동 모델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문제를
정재근 기자(=완주)
2025.02.10 12:54:45
전라감영 ‘새 전라관찰사’ 한달 시범운영후 조선테마파크로 재탄생
전주시, 추리극·조선직업체험 등 역사문화콘텐츠로 전라감영 활성화
과거 호남의 정치·경제·문화적 중심지였던 전북자치도 전주시 소재 전라감영이 역사가 살아 움직이는 조선시대 테마파크로 새롭게 변신을 시도한다. 전주시는 오는 15일부터 3월 16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전라감영에서 추리극과 조선직업체험, 역사해설 등 다양한 역사문화콘텐츠를 즐기며 부정부패를 몰아내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인 ‘전라관찰사의 탄생’을 운영
정재근 기자(=전주)
2025.02.10 12:54:43
진안군, 상반기 슬레이드 처리 지원 사업 26일까지 신청 접수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오는 26일까지 슬레이트 건축물로 인한 주민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반기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올해 사업 규모는 예산 14억원(국비 8억, 군비 6억)을 투입하여 주택 300동, 비주택(창고, 축사, 노인·어린이시설) 20동, 주택 지붕개량 40동으로 총360동을 처리할 계획이
황영 기자(=진안)
2025.02.10 10:54:45
"그만큼 절박하기 때문"…다섯째 아이 출산 소식에 순창 달려간 김관영 지사
지난해 말 기준 전북특별자치도의 총인구수는 173만8690명으로 전월대비 1061명이 감소했다. 그나마 인구가 늘어난 기초자치단체는 완주군(174명), 김제시(128명), 남원시(108명), 순창군(66명), 정읍시(36명) 등이며 나머지는 모두 감소세를 이어갔다. 전북의 인구는 한때 250만명을 훌쩍 넘어 섰었다. 1966년에 252만1207명을 기록
김대홍 기자(=전북)
2025.02.10 10:35:38
익산 관광 활성화의 '쌍코피론' 과제?…익산역에 '컨벤션센터' 조성
익산시 '1000만 관광도시 비전 선포식'의 1순위 처방전
국내 철도교통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며 이의 요체는 익산역에 '컨벤션센터' 조성 등 마이스(MICE)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익산시는 지난 7일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정헌율 시장을 포함한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1000만 관광도시 비전 선포식'을 개
박기홍 기자(=익산)
2025.02.10 06:11:40
국토부의 '8대 경제생활권' 설정…'전북광역권 홀로서기' 대장정 출발
[이춘구 칼럼] 새만금특별자치단체·전주-완주 통합에 쏠리는 기대
전북이 드디어 국토종합계획 상 독자적 광역권으로서 홀로서기 대장정에 나설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 2025년 주요 업무 계획에 따르면, 전 국토의 경쟁력 있는 지방시대를 열기 위해 8대 경제·생활권을 설정, 이를 국토종합계획 등 국토부 국가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여기서 전북특별자치도는 유일하게 별도의 광역권 경제‧생활권으로 분류됐다. 여기에 전북자치
이춘구 칼럼니스트
2025.02.09 22:01:02
전북 6개 市 지역 재정유출 심각…'도외 계약' 많은 곳은 남원·전주
좋은정치시민넷, 정보공개 자료 분석 발표 결과
전북 6개 시(市) 지역 중에서 각종 공사와 물품구입 등의 '도외(道外) 계약' 비율이 높은 곳은 남원시와 전주시 등의 순인 것으로 분석됐다. 6개 시의 '도외 계약' 규모만 지난해 2500억원에 달하는 등 전체 계약액의 21.5%가 타 시·도로 유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익산지역 시민단체인 '좋은정치시민넷'은 정보공개 자료를 활용해 전북자치도와 도
박기홍 기자(=전북)
2025.02.09 21:30:16
지방시대위원회-완주군수, 10일 오전 9시 면담 완주-전주 통합 분수령
완주-전주 통합추진 관련 오전 10시 완주군의회·반대대책위 잇딴 면담
완주-전주 통합추진 법적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의견수렴을 위해 10일 오전 9시부터 유희태 완주군수와 면담일정이 잡히면서 향후 통합추진에 분수령이 될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같은 이유는 청주-청원 행정통합추진과정과는 달리 유희태 완주군수는 행정 통합보다 경제적 통합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수차례 밝혀 왔으며 해당 지자체
2025.02.09 19:31:49
안호영 의원 “국가 전력망 사업 주체 사업자 아닌 정부로 규정해야”
주민의견 반영·책임성 강화…‘국가기간 전력망 확충 특별법’ 발의
전력망 건설사업 인허가 절차를 대폭 개선한 가칭 ‘전력망 특별법’이 전북자치도를 비롯한 남부지역 지자체를 중심으로 송전선로가 지나는 지역주민들의 반대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국가와 주민이 상생·협력하고 책임성을 강화하는 방안이 새롭게 제시됐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국회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장/전북 완주·진안·무주)은 최근 전력망 계획수립부터 건설운영까
2025.02.09 19:3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