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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북도당 “국민의 민심은 헌재의 8대0 전원일치 탄핵 인용”
“헌정파괴범 윤석열과 대통령은 양립 불가능…신속한 파면 결정해야”
진보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26일 헌정파괴범인 윤석열씨와 대통령은 양립할 수 없고 탄핵심판 최종변론에 대한 국민의 민심은 헌법재판소의 8대0 전원일치 탄핵인용이 답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성명은 “나라의 최고 정치지도자인 대통령은 국민의 신뢰에 서 있어야 하며 헌법을 준수해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그러나 윤석열은 헌법을 파괴하고 국민을 배신했기 때
정재근 기자(=전주)
2025.02.26 15:42:29
'부안마실축제' 제13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전북 부안에서 열리는 '부안마실축제'가 축제콘텐츠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부안군은 25일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 주최로 서울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축제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제11회 부안마실축제는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열린 첫 번째 축제로 ‘5월의 선물, 가족여행 부안’이라는 슬로건에 부합
김대홍 기자(=부안)
2025.02.26 15:42:28
전주주부평생학교, 늦깎이 어머니 학생 40명에 영광의 졸업장 수여
26일 제9회 초·중등학력 인정 졸업식…“배움의 꿈 이뤄 기뻐요”
어린 시절 가정 형편상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니지 못한 늦깎이 어머니 학생들이 마침내 배움의 꿈을 이루고 영광의 졸업장을 받게 됐다. 전주주부평생학교(교장 박영수)는 26일 우범기 전주시장과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졸업생 가족, 재학생과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초·중등 학력인정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지난 3년간 초등학교 5
2025.02.26 15:42:27
권익현 부안군수, 3.1절 106주년 앞두고 독립운동가 묘소 찾아 참배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는 광복 80주년과 3.1절 106주년을 앞두고 지역내 독립유공자인 고 고제신 지사와 이승호 지사의 묘소를 찾아 참배했다. 고(故) 고제신(1883~1943) 독립지사는 우리나라가 일본에 국권을 빼앗기자 국권 회복을 위해 목숨을 바칠 것을 결심하고 1910년 초반부터 부안, 고부, 김제, 고창 등지를 주요 무대로 일본군 수비대를 공격하
2025.02.26 15:42:25
변산골 풍물패 ‘천둥소리’ 격포항수산시장 화재 피해 주민에 성금
마을 돌며 공연 통해 '십시일반' 모금 526만원 마련 전달
전북 부안군 변산면 주민들을 중심으로 결성돼 활동 중인 변산골 풍물패 ‘천둥소리’가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격포항 수산시장 상인들을 위한 성금을 마련해 전달했다. 변산골 풍물패 천둥소리는 25일 현장을 찾아 그동안 모금한 526 원의 성금을 상인회 측에 전달했다. 천둥소리는 이번 성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변산면 곳곳을
2025.02.26 15:42:23
전주시설공단, 공영주차장 주차관리원 고객서비스 향상 친절교육
주차민원 제로화…CS 담당자 초청해 직접 현장에서 교육 진행
전북자치도 전주시설공단(이사장 이연상)은 26일 전주시 공영주차장에 근무중인 주차관리원을 대상으로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더욱 친절한 응대를 위해 CS(Custom Satisfaction) 담당자를 초청해 직접 현장에서 진행했다. 전주시설공단은 일주일 동안 ‘주차민원 제로’ 실현을 목표
2025.02.26 15:13:07
민주당 전북도당 "尹 최후변론 '혹시'가 '역시'로 끝나 신속한 파면이 답"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에서 피신청인의 최후변론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혹시'가 '역시'로 끝났다"며 신속한 파면을 촉구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27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12·3 내란 계엄의 수괴 윤석열의 마지막 변론은 일말의 반성과 참회도 없는 거짓과 선동으로 가득했다"면서 "피해를 본 시민이 없다는 것을 이유로
김대홍 기자(=전북)
2025.02.26 15:13:05
전북도, 내년말까지 20개 농식품 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지역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선정…2년간 국비 40억 확보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대표 산업인 농식품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한다. 전북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에 선정돼 2년간 국비 40억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와 지자체가 협업해 지역 산업에 최적화된 스마트공장 모델을 확산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추진된다. 특히 전북도는 도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
양승수 기자(=전북)
2025.02.26 15:12:43
"전주시를 디지털 기반 미래산업·영화산업 등 신산업 생태계 육성"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미래산업 진흥기관 올 10대 추진전략 발표
전북자치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허전, 이하 진흥원)이 올해 전주시를 AI기반의 미래 신산업과 디지털 기술기반의 영화영상산업을 적극 육성해 지역산업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동력으로 삼기로 했다.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26일 진흥원 신년브리핑을 통해 ‘디지털 기술과 융합하는 미래도시 전주 실현’이라는 목표와 ‘지역특화산업을 선도하는
2025.02.26 15:11:00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 협력전시, 정읍시립미술관서 첫 시작
도내 8개 미술관서 순차적으로 진행
'2025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 협력전시가 20일 정읍시립미술관에서 첫 번째 전시를 시작하며 순차적으로 도내 8개 지역 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공립미술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시를 제공해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 전시는 2022년 이애선 전북도립미술관 관장 취임 이후 도내
김하늘 기자(=전북)
2025.02.26 15: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