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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바우처 사업' 신청받는 장수군…2인 가구 월 6만5000원 지원
전북자치도 장수군이 취약계층의 신선식품 구매를 지원하기 위해 '농식품 바우처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이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바우처 카드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대상은 장수군의 생계급여 수급가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중 임산부와 영유아, 18세 이하
박기홍 기자(=장수)
2025.02.26 12:56:16
익산시-익산교육지원청, 예술로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 나섰다
26일 업무협약 체결, 공동 사업 추진
전북자치도 익산예술의전당과 전북교육청 익산교육지원청이 예술공연을 통해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한다. 두 기관은 26일 익산예술의전당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예술공연과 교육활동을 연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한 환경을 조성해 익산의 교육·문화를 한층 더 발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
김하늘 기자(=익산)
2025.02.26 12:56:14
전북상공인들 '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 앞장…'신기업가정신 공동선포식' 개최
전북지역 상공인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고 전북 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전주·익산·군산·전북서남상공회의소의 협의체인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김정태)는 지난 25일, 상의 회장 및 사무국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업가정신 선포식'을 갖고 전북 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신기업가정
송부성 기자(=전주)
2025.02.26 12:47:41
정읍시, 청년·신혼부부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청년·신혼부부 최대 5000만 원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무주택 저소득층과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정읍시는 LH공공임대주택·매입임대주택 입주자(입주 예정자 포함)를 대상으로 총 4억8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임대보증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는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취약계층을 돕고, 청년·신
송부성 기자(=정읍)
2025.02.26 12:37:50
정읍시, 희망하우스 사업 가동…빈집 개조 후 취약계층 주거 안정 도모
사업 참여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 3월 4일까지 사업신청서 제출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귀농·귀촌인과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는 '희망하우스 빈집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도심지역의 빈집을 수리해 새로운 거주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프로젝트로 귀농·귀촌인, 취약계층, 농촌유학생 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6일 정읍시에 따르면 빈집 소유자는 최대 2500만 원까지 리모델링
2025.02.26 12:30:56
임실군,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제공…버스 한 대당 30만 원
전북자치도 임실군이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내외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대해 지원금을 지급한다. 26일 임실군에 따르면 이번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2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시행단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상 여행업 등록을 한 여행사로 관내 관광지 방문, 관내 음식점 이용 등 지원 조건을 충족하고 일정 인원 이상일 경우 버스 한 대
송부성 기자(=임실)
2025.02.26 12:22:36
익산시 동물의약품 신약 중심지 '성큼'…'시제품 지원센터 ' 2026년 완공
300억 원 투입해 지상 2층 규모로 추진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동물용 의약품 생산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해 신약 개발을 위한 중심지로 성큼 다가서고 있다. 26일 익산시에 따르면 세계 동물용의약품 시장은 2022년 470억 달러에서 2032년 995억 달러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전망됐다. 우리나라 돈으로 같은 기간에 65조원에서 137조원으로 향후 10년 동안 2배 이상 급증하는 그야말로 '블루
박기홍 기자(=익산)
2025.02.26 11:26:58
익산시 '오산면 거점조성' 사업 2단계 본격…2027년까지 10억원 투자
문화·교육·보건·의료 등 문화․복지 서비스 강화로 삶의 질 향상
전북자치도 익산시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오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2단계'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약을 체결한 '농촌협약 사업'의 일환이다. 각 읍·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문화·교육·보건·의료 등 필수 서비스 공급 기능을 강화해 배후마을 주민들의 문화·복지 혜택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2025.02.26 11:26:56
완주군 "완주문화원 이전은 필수…주민소환 거론 강력 대응"
문화원 측 주민소환·허위 주장 반박…보조금 의존도 낮추고 협업 강화해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완주문화원 이전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적극적인 입장을 밝혔다. 완주군은 문화원 이전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며, 문화원 측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특히 문화원 측이 주민소환을 거론하며 기자회견과 보도자료를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을 유포한 것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양승수 기자(=완주)
2025.02.26 11:21:09
도공 전북본부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선착순 무상 보급'
전북자치도 553대 무상 지원…3월 4일부터 신청 접수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전북도내 주소지 장애인을 대상으로 '감면단말기 무상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26일 도공 전북본부에 따르면 전북자치도가 협업해 추진된 이 사업은 장애인의 이동권 향상 등 사회적 약자의 이동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총 5545대를 보급해 왔으며, 올해에도 553대를 선착순으로 무상 제공 할 계획이다.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
2025.02.26 11: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