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22일 04시 4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문화예술 중심도시'…전주문화재단, 비전 선포
12일 미션 및 비전 선포식 개최
전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재)전주문화재단은 12일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전주문화재단 미션·비전 선포식’을 열고 전당과 통합 이후의 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재단 이사장인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해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최락기 대표이사,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하늘 기자(=전북)
2025.03.12 16:56:22
무주군, 주민생활 개선 위한 군민감사관 15명 위촉 및 간담회
2년 동안 주민들 대변하고 시책 및 사업 등에 관한 개선안 등 제시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주민 불편 및 시책 및 사업 등에 관한 개선을 목적으로 제9기 군민감사관 15명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12일 위촉장을 받은 군민감사관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주민 불편 및 시책 및 사업 등에 관한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등 무주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무주군 군민감사관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환경문제를 비롯
김국진 기자(=무주)
2025.03.12 16:19:00
김성현 군산산림조합장 “산림경영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
특화사업으로 단풍숲 수목장 사업 추진… 기존 산림사업과 상호금융도 성장세
전북자치도 군산산림조합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발전과 이익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먼저 산림조합은 김성현 조합장을 중심으로 임직원들이 하나로 뭉쳐 전북자치도와 군산시가 발주한 산림사업을 수주해 진행하고 있으며 상호금융 또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조합이 꾸준히 발전하고 있지만
김정훈 기자(=군산)
2025.03.12 16:18:14
완주군의회, 우범기 전주시장 정책 강력 비판… “즉각 사퇴해야”
"전주시청·출연기관 이전 계획 비판… '시민 의견 무시한 독단적 결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 완주전주통합반대특별위원회(위원장 서남용)가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우범기 전주시장의 정책에 대한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다. 특별위원회는 “우 시장이 전주시 행정 책임자로서 시민과의 소통보다는 일방적인 정책 추진으로 지역 사회에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최근 발표된 전주시청 및 6개 출연기관의
양승수 기자(=완주)
2025.03.12 16:17:54
'상감청자의 메카' 부안군,제1회 상감도자작품 대학생 공모전 개최
고려청자의 고장인 전북자치도 부안군이 전국 최초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제1회 부안 상감 도자작품 대학생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명품 고려 상감청자의 메카인 부안에서 상감 도자문화의 전통을 계승하고 청년(대학생) 작가들의 창의성이 반영된 쓰임새 있는 도자작품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전은 도자기에 관심 있는 전국의 대학생이라면 누구
김대홍 기자(=부안)
2025.03.12 16:02:50
"마을의 희망을 지켜나갑니다"…부안 변산면 '마을희망지기' 위촉
전북자치도 부안군은 변산면 마을이장과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자영업, 아파트 관리소장, 지역주민 등 78명으로 구성된 제4기 변산면 마을희망지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마을희망지기는 빈곤․ 돌봄 위기가구, 주거 취약가구 등 사회적 위험 증가에 선제적․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구성된, 민․ 관 지역복지 네트워크 조직을 말한다. 이들은 마
2025.03.12 15:56:50
완주 삼례시장, 개장 61주년 맞아 14~15일 이틀간 ‘품바축제’
전통시장 활력 더할 다채로운 공연·체험 행사 펼쳐져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시장이 개장 61주년을 맞아 전통과 흥이 어우러진 ‘삼례전통시장 품바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열린다. 이번 축제는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됐다. 주민과 상인,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서봉구 각설이를 비
2025.03.12 15:56:39
김윤철 전주시의원 “생태동물원 도약한 전주동물원 편의 개선 시급”
녹슨 가로등 야간 안전 위협, 벤치는 팔걸이가 부서져 그대로 방치
전북자치도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김윤철(중앙동·노송동·풍남동·인후3동) 의원은 12일 생태동물원으로 거듭난 전주동물원이 봄철 시즌을 맞아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 개선이 뒷전으로 밀려나 불편을 겪고 있어 시급한 보완대책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이날 제4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주동물원 내 동물복지 환경이 개선된 것과 달리
정재근 기자(=전주)
2025.03.12 15:39:35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라인업 공개…1510편 중 최종 30편 선정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과 지역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들이 공개됐다. 올해 한국단편경쟁 부문은 1510편 출품작이 접수되며 2년 연속 최다 출품 기록을 경신했다. 전주국제영화제 사무국은 12일 심사를 거쳐 극영화 23편(극영화-애니메이션 1편 포함), 다큐멘터리 3편, 실험영화 3편, 애니메이션 1편 등 총 30편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5.03.12 15:39:33
국립민속국악원, 차와 이야기가 있는 국악 콘서트 '다담' 26일 개최
첫 번째 손님 '풀꽃' 나태주 시인 초청
국립민속국악원이 차와 국악이 어우러진 콘서트 ‘다담(茶談)’을 26일 오후 7시 예음헌에서 개최한다. ‘다담’은 국악과 인문학을 결합한 국립민속국악원 대표 프로그램으로 전통차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국악 연주를 감상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공연은 3월, 5월, 8월, 11월 마지막 주 수요일 총 4회 열리며 직장인 관객의 참여를 고려해 기존 낮 공
2025.03.12 15:3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