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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지속가능발전 미래 전략과제 발굴 용역 착수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10일 김희옥 부시장 주재로 김제시의원 국·소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 지속가능발전 미래 전략과제 발굴용역’ 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김제시의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전략적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5년 내 김제 발전을 견인할 핵심 국책 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오는 12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된다
유청 기자(=김제)
2025.03.10 18:37:08
"일자리 원하십니까?"…청년·여성·신중년 '통합 플랫폼' 익산 구축
올 11월 옛 익산시청 제2청사에 통합센터 가동 예상
"일자리를 원하십니까? 올 11월부터 청년이든 여성이든 신중년이든 이곳에 오시면 됩니다."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지역의 모든 일자리를 한 곳에서 지원하고 연계 처리할 수 있는 '익산 일자리 통합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익산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익산 일자리 통합플랫폼'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강영석 부시장을 비롯해 △
박기홍 기자(=익산)
2025.03.10 18:36:31
완주군 "귀농귀촌 선진 모델로 주목받아"…9년 연속 도내 유입 1위
군산시 및 충남 시군 관계자들, 완주군 귀농귀촌 정책 벤치마킹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귀농귀촌의 성공적인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군산시 산곡지구 주민 31명과 군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완주군을 방문해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시설을 견학했다. 군산시는 산곡지구에 귀농귀촌타운을 새롭게 조성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선진 사례를 배우고자 완주군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문단은 완주
양승수 기자(=완주)
2025.03.10 18:36:30
"전북 수산물, 안전성 강화로 소비자 신뢰 확보 나선다"
해수부 기준 196개 항목 조사, 조사량 45% 증가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수산물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조사 항목과 조사량을 대폭 확대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는 2020년부터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실시해 왔다. 지난해 179개 항목에서 올해 196개 항목으로 확대, 해양수산부와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 중금속, 방사능, 항생물질 등 유해물질을 포함한 전방위적인 안전성 조사를 진행한다. 올해
양승수 기자(=전북)
2025.03.10 18:36:28
완주군, 한우 가격 안정화 나서…암소 도태 지원 사업 추진
50만 원 지원금 지급, 200두 암소 도태 통해 한우 가격 안정 및 농가 경영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공급 과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우 암소 도태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한우 사육 마릿수 증가로 인해 2025년 한우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지고 있어, 이를 방지하고자 생산성이 떨어지거나 번식력이 낮은 암소를 선제적으로 도태하여 도매가격을 조절하고 농가의 경영 안정을 지
양승수 기자(=완주
2025.03.10 18:34:17
전북,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4월 10일까지 모집… 총 96억 원 지원, 내수·수출 동반 성장과 ESG 경영 확산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은 4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선정된 51개 기업에는 총 96억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규모와 성장 단계에 따라 △돋움기업(매출 1~10억 원) △도약기
2025.03.10 16:31:10
"두 번의 첫 인상은 없다"…민원인 동선 불편 정비 '엄명' 내린 단체장
정헌율 익산시장 전 부서 대상 점검, 안내자료 비치 상태 등 정비
"좋은 첫 인상을 남길 두 번의 기회는 없다." 기초단체장이 봄을 맞아 민원인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정비를 주문하는 등 '좋은 첫 인상'을 강조해 관심을 끌었다. 주인공은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이다. 그는 10일 간부회의에서 "청결한 환경이 첫 인상을 결정하는 만큼 세심한 점검과 정비가 필요하다"며 "각 부서는 청결 상태와 안
2025.03.10 16:30:51
김관영 지사 등 민주 소속 광역단체장 5인 "헌재 신속히 파면 결정해야"
10일 입장문 내고 "尹 탄핵은 국가 존망 문제"
김관영 전북지사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지사 5명은 10일 입장문을 내고 "헌법재판소가 국민의 명령에 따라 윤석열에 대한 파면 결정을 신속하게 내려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지사는 이날 내란수괴 윤석열 석방 및 탄핵심판과 관련해 "윤석열 석방은 국민의 법 감정과 상식에 어긋나는 법 기술의 불상사"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박기홍 기자(=전북)
2025.03.10 16:29:29
"내란 수괴를 풀어주다니"…전북 시민단체 '尹 재구속' 강력 촉구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 소식에 전북지역 시민단체들은 법원과 검찰이 사실상 공범이었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윤 대통령의 재구속을 촉구하고 나섰다.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는 10일 오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구속영장 재발부와 심우정 검찰총장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수괴이며 이번 구속 취소 결정은 검찰과
김하늘 기자(=전북)
2025.03.10 16:28:12
전주시 금암동, 분동 42년만에 재통합…10일 주민센터 현판식 가져
1983년 분동 이후 금암 1·2동 통합…주민편의 증진·지역발전 기대
전북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금암1·2동이 분동된 지 42년 만에 통합 금암동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전주시는 10일 금암동 통합청사(금암동 주민센터)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지역 자생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암1·2동 통합을 기념해 ‘금암동 주민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그동안 금암
정재근 기자(=전주)
2025.03.10 16:2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