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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1억원 투입해 가축분뇨 처리 개선·악취 저감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축산업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농가 및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규모 가축분뇨 처리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2025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사업 선정 및 2025년 축분고속발효기 지원사업 등 21억 원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사업량은 정화방류시설 3개소 악취저감시설 8개소를 지원한다. 특히
유청 기자(=김제)
2025.03.12 10:37:47
근무 중 쓰러진 경찰관 원광대병원 응급 이송·수술…전북경찰청장 "신속 대응 감사"
근무 중에 쓰러진 전북경찰청 경찰관이 인근 원광대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수술을 받은 후 회복 중이자 전북경찰청장이 병원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12일 원광대병원에 따르면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이 원광대병원(병원장 서일영)을 전날 방문하여 근무 중 뇌출혈로 긴급 수술을 받은 A경위를 위로하고 전북서부해바라기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A경위는 연휴
박기홍 기자(=익산)
2025.03.12 10:37:20
"개선장군 같은 尹, 소름끼쳐"…익산시의회 헌재 즉각 파면 촉구
12일부터 尹 파면 촉구 릴레이 천막 집회
전북자치도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이 12일 "가뜩이나 불안한 시국에 내란수괴의 구속취소로 구치소를 나오며 마치 개선장군처럼 굴던 윤석열의 소름끼치는 모습을 똑똑히 보았다"며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파면 결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경진 의장과 강경숙 부의장, 박철언 예결위원장, 이종현 기획행정위원장은 이날 오전 익산시의회 청사 1청 로비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2025.03.12 10:16:18
정읍시, 동학농민혁명 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4월 4일까지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제58회 동학농민혁명기념제를 맞아 '동학농민혁명 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12일 정읍시에 따르면 올해로 15회를 맞는 '동학농민혁명 대상'은 정읍시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 제5조에 따라 수여되는 상이다. ▲동학농민혁명 계승과 발전에 공헌한 단체 또는 개인 ▲학술·연구·문화 사업을 통해 그 정신을 널리 알린 단체 또는
송부성 기자(=정읍)
2025.03.12 10:15:56
'석재와 홀로그램' 결합 청소년 '직업진로·현장체험' 어떨까?
익산시 다양한 체험 통해 직업세계 탐색 기회 제공
'돌과 빛'의 만남인 석재 산업과 홀로그램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은 과연 어떠할까? '돌의 고장'인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진로를 고민할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의 장을 제공하기로 해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익산시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익산석제품전시홍보관에서 석재 산업과 홀로그램 기술을 결합한 직업 진로·현장체험 프로그램
2025.03.12 06:13:38
전 도시가 백제왕도 '박물관'인 익산…전북 유일 '박물관·미술관 주간' 추진
백제왕궁박물관 5월에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전 도시가 백제왕도 '박물관'으로 비유되는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전북에서 유일하게 올해 5월에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진행하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어서 벌써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이 사업은 익산시가 전북자치도에서 유일하게 '2025 박물관·미술간 주간 사업' 교육부문 공모에 선정되며 가능해졌다. 익산시 백제왕궁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
2025.03.12 05:54:22
전북 민주당 '尹 파면 촉구' 총집결 결의'…시·군의장단 천막농성 돌입
12일 오후 5시 전북자치도청 앞 대회 1000명 참여 예상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심판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텃밭인 전북에서 12일 당원들이 총결집해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한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이날 오후 5시 전북자치도청 앞에서 '윤석열 파면 촉구 전북 총집결 당원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전북자치도 선출직 공직자와 정무직 당직자를 포함한 당원 등 총 10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알
박기홍 기자(=전북)
2025.03.12 05:41:44
2030세대의 37% "반려식물 기른다"…전 연령대 최고인 까닭은?
농촌진흥청 '반려식물 관리' 전국단위 조사 발표
국내 반려식물을 기르는 인구가 1700만명을 넘어섰고 관련 산업 규모만 총 2조4000억원대에 육박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2030세대의 경우 약 37%가 반려식물을 기르는 등 전 세대 중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국내 반려식물 인구와 산업 규모를 추산한 '반려식
2025.03.12 05:27:31
"농업과 식품산업은 바늘과 실"…식품 연구개발 논의한 농진청
11일 농촌진흥청 본청에서 '식품 연구개발 기관 간담회' 개최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올해 식품 연구개발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식품 연구개발 유관 기관 간담회'를 11일 본청에서 개최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한국식품연구원 등 공공기관장과 사조동아원, 농협식품R&D연구소, 삼정향료 등 민간 농식품
2025.03.12 04:53:53
"헌재 싸고 온갖 말"…이원택 "사적관계로 과오 범하면 나라 끝"
"즉시 선고 통해 尹 파면해야" 주장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헌재를 둘러 싸고 온갖 말들이 돌고 있다"며 "즉시 선고를 통해 대통령을 파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원택 의원(전북 군산김제부안을)은 이날 "헌재의 어깨 위에 국민과 나라의 미래가 서 있다"며 "헌재는 삼권분립에 기초한 민주주의 헌정질서를 수호하는 기관으로서 사명과 역할을 다 해야 한다. 즉시 선고를 통해 파면해야
2025.03.11 21: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