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도시공사(사장 조동칠)가 '제21회 대한민국 ESG 대상'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13일 수상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ESG 대상'은 책임·공정, 환경, 사회공헌 3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과 가치 확산에 기여한 우수 기업과 개인을 선정해 포상하는 행사로 교육부, 외교부, 성평등가족부 등 주요 정부부처가 후원한다.
파주도시공사는 '시민이 행복한 지속가능도시 파주 건설'이라는 미션 아래 응급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접경지역에서 아동·청소년과 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응급구조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조동칠 사장은 "이번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은 접경지역 공기업으로서 평화와 상생의 가치를 담아 추진해 온 ESG경영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ESG경영을 한층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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