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각 분야별 수출실적과 문제점 및 대책, 향후 추진계획 등이 논의됐다.
사드배치 관련 중국의 비관세장벽 강화에도 불구하고 지난 2월까지 수출 실적은 2억2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간 대비 119.8% 수준을 보였다.
장민철 농정국장은 “중국이 큰 시장인 것은 사실이나 사드문제가 지속되는 한 현실적으로 수출은 어려울 것으로 본다”며 “중국 반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다른 국가로 수출 정책방향을 선회하는 것도 같이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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