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8월 04일 12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카드뉴스] "세월호 안에 <내부자들> 있다"
인권위, 과거사위, 그리고 세월호 특조위
(디자인 : 장보화 디자이너)
허환주 기자
kakiru@pressian.com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李대통령 "다주택자 퇴로 열어주지만 양도세 중과 폐지는 아냐"
"고용 없는 데이터센터 '올인', 전기세 올리고 환경만 파괴한다"
李대통령 "형소법, 사법정상화 첫 출발…거부권 행사 불가"
'탱크데이' 이후 부동의 1위 스타벅스 흔들? 3개월 연속 투썸에 결제액 밀려
민주당, 정부 세제개편안에 "크게 환영"
폭염으로 끓는 지구, 생태복지가 시급하다
정부 세제개편안, 보수·진보 양쪽에서 비판
李대통령 "주택공급, 속도가 중요…가용 물량 최대한 확보하라"
32억 이상·다주택 '핀셋 증세' 그친 세제개편안…시민사회 "기대 못 미쳐"
이민자 떠난 스페인 세우타에 몰린 극우…이민자 '강경 대응' 유럽 새 표준되나
이란, 트럼프가 띄운 "3일 협상" 일축…"미국과 진행되는 협상 없어"
김민석 "명청대전에 나라 명운 흔들려" vs 정청래 "한 번 배신한 사람은 또 배신"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