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08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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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평안한 삶과 늙어감을 누릴수 없는 이들, 어떻게 해야 할까
[함께맞는 비 포럼] 정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과정 진단과 개혁과제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초반부에 'at the end of the day'라는 곡을 듣고 늙어감에 대해 생각했던 적이 있다. 가난한 사람들의 전쟁 같은 삶을 묘사한 이 곡에서 배우들은 '하루의 끝남은 죽음의 가까워짐'이라고 똑 소리 나게 노래한다. "우리들은 죽기 위해 사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기도 했고 "어느 누구도 그렇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과
박창규 노회찬재단 노회찬비전포럼 운영위원장
2024.09.08 05: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