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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 중의 적폐 이진숙, '공영방송의 공영성' 입에 담지 말라"
언론노조 MBC본부 "이진숙의 공영성, 尹이 좋아하는 극우 유튜브 수준일 것"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를 두고 "공영방송 MBC를 사유화하는데 앞장섰던 적폐 중의 적폐 이진숙이 방송의 자유와 독립, 공영성을 입에 담았다"며 "공영성의 의미를 더럽히지 말고 물러나라"는 비판이 나왔다.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는 8일 '이진숙이 감히 방송 자유와 공영성을 입에 담는가'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이진숙은 오늘 오전 방송통신위원장 후
이명선 기자
2024.07.09 08:59:45